찌니가 지난 주말에 과수원에 다녀왔답니다.

인란 동호회에서 연중행사로 열리는 사과따기체험행사였지요. 워낙 체험을 좋아하는지라 아는 사람이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따라 나섰답니다.

그럼 간단 후기 올려 볼까여?

과수원이랍니다.  전 홍옥(빨간 사과)을 좋아하는지라... 아쉬움이 없진 않았지만... 나름 행복했지요...

 

동호회 연합회장님 집이랍니다.  이 건물에는 사람이 안 사는 듯...

주렁주렁 달린 씨레기가... 시골임을 팍팍 느끼게 해 주져?

전, 요런 기와집에서 살고 싶어요...물론 내부는 생활에 편리한 현대식으로~~~ㅋㅋ

 

 사과따는 법을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  연합회장님의 아버님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