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을의 마지막 투어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입니다.......

섬강따라 계절이 지나는 길목을 흐르듯이 스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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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이아빠™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8-18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