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번도 가 본적이 없는 보장산 오프로드 코스를 갑니다. 생각보다 코스가 아주 험하기도

했고 미지의 코스를 간다는 기대감이 아주 컸던... 그런 즐거움을 준 투어였던 것 같습니다.

보장산 오프로드 투어 ==>클릭

* 몽이아빠™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8-18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