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과 함께한, 몽이아빠의 여행이야기

*강원도 홍천여행;하늘호수펜션~대명비발디파크

-일정 : 0501015~16(1박 2일)
-운행수단 : 차량 1대(소렌토)
-여행목적 : 가을여행 떠나본지가 5년여...문득 떠나고픈 충동에 지름
-운행거리 : 홍천 하늘호수펜션까지 약 100km
-운행시간 : 여기저기 들러 다니느라 대중없음, 안막히면 2시간여, 막히는 주말엔 3-4시간 각오해야할 듯.

*10월홍천여행_1.네비게이션과 함께한 '하늘호수펜션'가는 길

*10월홍천여행_2.하늘호수 펜션 이모저모

*10월홍천여행_3.오는길에 들른, '대명비발디파크'



*홍천여행_2.하늘호수 펜션 이모저모


앞의 네비게이션을 활용한 홍천행 이야기에 이어, 이번엔 본격적으로 다녀온 펜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정말 그림같은 집이죠? 직접 보면 더 이쁘답니다.





이녀석 아주 늠름하죠. 큰 집을 지어줘서 팔자 좋은 놈이란 생각이..^^





여기가 고기 구워먹는 곳이에요.
뒤에 여기서 고기먹는 사진도 있으니 보세요. ^^












펜션 앞에는 바로 이렇게 펜션마트가 있답니다.
술, 음료수, 과자 등이 있고요. 고기잡는 도구들도 팔더랍니다.
펜션에서 운영하는 곳이니 참고하시고요. ^^


이곳으로 갑자기 가고 싶어진 이유는 아래와같이 펼쳐진 펜션 앞의 강 때문이었다고 말씀드렸죠?
바로 홍천강입니다.



끝없이 펼쳐진 자갈밭.
잠시 산책을 하기엔 더없이 좋더군요. ^^ 잠시 감상하세요~









위에 보이는게 뭔지 아세요?
바로 '도깨비풀'이라는 거예요.
어릴적에 애들 옷에 던지며 놀았던 기억이...^^

이렇게 털이 있는 옷에 붙는답니다.


펜션에는 이렇게 2인용 자전거도 있더랍니다.
참 호젓한 분위기에서 데이트를 하기 좋겠더라고요. ^^


펜션의 밤.
정취있게 분수를 틀어주시더라고요.




이제 고기 먹을 준비중입니다.

밥과 반찬, 된장찌게, 고기, 숯불...모두 준비해주시고요.
가격은 3만원입니다.

밥 지으실필요 없어요. 하얀 쌀밥을 챙겨주시니...
저는 밥을 하나가득 했다가 결국 다 남기고 왔답니다. ㅡㅜ


이렇게 사장님께서 직접 고기를 구워주십니다.







참 맛있더랍니다. ^^
서울에서 먹는 고기와는 두께나 육질이 달라보였죠.

다음날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 라면에 밥 말아먹고, 길을 나섰습니다.
서울로 가는 길에 들를 곳은 바로 지척에 있는, 홍천 비발디파크 콘도. ^^
뒷이야기 이어집니다.

*10월홍천여행_3.오는길에 들른, '대명비발디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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