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과 함께한, 몽이아빠의 여행이야기

*강원도 홍천여행;하늘호수펜션~대명비발디파크

-일정 : 0501015~16(1박 2일)
-운행수단 : 차량 1대(소렌토)
-여행목적 : 가을여행 떠나본지가 5년여...문득 떠나고픈 충동에 지름
-운행거리 : 홍천 하늘호수펜션까지 약 100km
-운행시간 : 여기저기 들러 다니느라 대중없음, 안막히면 2시간여, 막히는 주말엔 3-4시간 각오해야할 듯.

*10월홍천여행_1.네비게이션과 함께한 '하늘호수펜션'가는 길

*10월홍천여행_2.하늘호수 펜션 이모저모

*10월홍천여행_3.오는길에 들른, '대명비발디파크'



*홍천여행_1.네비게이션과 함께한 '하늘호수펜션'가는 길


강원도 홍천이라...
처음 동기는 아주 단순했습니다. 늘 그렇듯...^^;
그저 가을여행 떠나본지가 너무 오래된 듯 해서, 우연히 펜션들을 뒤지다가 아주 이쁜 펜션을 발견했답니다.
이름도 예쁜, 하늘호수펜션.

홈페이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skylakepension.com/

이곳으로 갑자기 가고 싶어진 이유는 아래와같이 펼쳐진 펜션 앞의 강때문이었죠.
홍천강입니다.


저는 산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물이 함께있는 산을 특히 좋아하거든요.
초등학교 시절부터 7년간 늘 계곡 줄기를 따라 아버지, 형과 설악산을 매년 올랐을 정도니 그저 산만 오르는 것보다는 늘 더 재밌었다고 기억합니다.

첫 이야기는 늘 그렇듯, 네비게이션을 활용한 찾아가는 길 안내입니다.
여러분들께서 네비게이션을 간접체험하실 수 있도록 되도록 상세히 기록하려다보니 용량을 많이 차지하게되더군요.
그래서 좀 압축을 했습니다.
원본 사진이 약간 거칠어진 느낌이지만, 이해바라고요...^^;

자~ 시작합니다.


일단 늘 그렇듯, 먼저 약도와 가는길을 홈페이지에서 프린트해두었습니다.
가는길 설정때 참고할 요량이죠.





먼저 일행과 만나기로한 삼성동으로 가는 길입니다.
목적지 검색과 설정은 그곳에서 할 생각으로...



역시 올림픽대로는 꽉꽉 막히더군요.
게다가 길도 잘못들어서 노들길을 타고 말았습니다. ㅡㅜ


여기는 일행을 만나기위해 봉은사로로 들어선 모습.


우선 비타스 D-700으로 검색해보았습니다.
이번엔 전화번호 검색을 해보았는데, 제법 정확하군요. 바로 찾아내었습니다.

물론 초성검색으로도 찾아집니다.


아이나비 Pro+ 역시 경로찾기를 통해 검색해봅니다.


명칭검색으로 어렵지 않게 찾았습니다. 옆 펜션까지도 표기되어있네요. ^^


물론 명칭검색은 위에서보듯이 ㅎㄴ ㅎㅅ 로만 검색하였습니다. 하늘호수의 초성검색!


다음은 맵피맵을 사용하는 자이닉스 CC200입니다.
하늘호수로 검색하니 엉뚱한게 나오네요(아래)

 

흠...터치엔조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펜션이 생긴지 2년여 되었다고 하는데, 10월말 업그레이드를 기대해봐야겠네요.^^;


이제 경로를 설정하고 각 경로별로 비교를 해봅니다.


비타스 D-700제품입니다.
추천경로와 고속경로가 일치하네요.
일반 경로는 위쪽으로 돌아가지만 덜 막히는 코스 같습니다.
하지만, 일단 경춘가도를 통해가는 추천경로를 선택했습니다.


아이나비 Pro+가 약 100km 거리와 시간을 예상해주고 있습니다.

이제 출발만 하면 되겠네요. ^^/


신청평대교 앞입니다.
30여분만에 도착했네요.
토요일 오후에 출발한 것 치고는 아주 양호한듯...
 

신청평대교에서 바라본 청평댐입니다.

그리고 반대편 풍경.


여기에서 양평방향으로 좌회전을 합니다.
유명산과 어비계곡이 있는 방향이죠.
어비계곡에 다녀온지 두달이 되었는데, 그때의 기억도 선하네요.(당시 후기 구경하기)


악~~ 변에 있는  번지점프대입니다.
제가 난생처음 번지점프를 한 곳이죠.
이날 이후 저는 고소공포증이 생겼답니다. 믿지 않으시겠지만, 높은곳이나 놀이기구 무지 좋아하던 사람이었는데..ㅡㅜ


그다지 막히지 않습니다.


차창밖의 풍경도 시원하기만 하고...



공사중인 도로가 나오더군요.
지름길이었습니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상당히 폭도 넓어질 것 같네요.

네비게이션을 보니 아이나비는 돌아가기를 권하고, 비타스제품은 관통해가기를 권합니다.


재미삼아(?) 비포장 도로를 달려보기로 했죠. ^^


거의 정상에 다다랐습니다.


잠시 차를 대고 사진을 좀 찍었더랍니다. ^^






아래는 깍아지른듯한 절벽이네요. ㅡ,ㅡ;


이제 이쁜 펜션들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하네요.


오른쪽으로는 홍천강이 이어지기 시작합니다. ^^


이제 다와갑니다.
이길이 보이면, 오른쪽 5시 방향으로 턴을 해주세요. 직진하시면 안되고요~



이제 계속 직진만 하면 된답니다.




이제 노일강변이 보입니다.
노일교만 건너면 거의 다 온거에요.


노일리라고 표시되어있네요.


사진에서 본 홍천강입니다.
이 길을 따라 조금만 가면 하늘호수가 나오죠. ^^



도착했습니다. ^^








각 제품들의 도착지 모습입니다.
자이닉스 CC200은 아무런 표시도 없군요. 흠...


이제 각 단말기에 지점을 등록해줍니다.
나중에 또 오게될땐 요긴하게 쓰이겠죠?

이제 홍천여행_1.네비게이션과 함께한 '하늘호수펜션'가는 길
편을 마칩니다.

뒤이어 아래를 클릭하세요~

*10월홍천여행_2.하늘호수 펜션 이모저모

*10월홍천여행_3.오는길에 들른, '대명비발디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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