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고 별렀던 강릉까지의 기차여행을 2주전에 느닷없이 해버렸습니다.

전혀 예정에 없었던.....

여행에 관해서는 규칙과 원칙보다는 즉흥적인 것에 더 무게를 두는 제 습성상

이날도 여러 가지 다른 사건으로 인해 미루었던 여행을 해보자 란 생각으로

바로 기차표를 끊고 길을 나섰습니다.

강릉 가는 기차 #1 ==> 클릭
 


* 몽이아빠™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8-18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