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에서 가정리로 가다 보면 새로 난 충의교가 보이는데 충의교가 보이기

조금 전에 좌측으로 조그만 다리를 올라 고개를 넘으면 소남이섬의 비경이

보입니다. 일반 승용으로는 접근하기 힘들며 사륜차량만의 영역이죠..

1킬로가 넘는 백사장을 가로질러 달리면 배바위라는 멋진 바위도 보이고..

소남이섬 투어  ==>클릭

* 몽이아빠™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8-18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