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대산을 다녀왔더랬지요...
평소 초록색을 좋아하는지라...
산에만 가면 정신을 못차리는 찌니랍니당...


담주 일욜도 관악산이 저를 부르네요...ㅋㅋㅋ



사진 찍는 재주가 없어서 그 멋진 모습을 제대로 담지는 못했지만,
눈의 피로를 덜어줄 수는 있으리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