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출발하시면 먼저
[강화 외포리 포구] 네비로 찍어서 출발하세요.
외포리가까이 가면 강화특산물 갯벌장어와 밴댕이무침이 일품인데
반드시 드셔야만 강화를 다녀왔노라고 할수있습니다.
특히 갯벌장어의 경우 식당마다 가격차이가 심하니까
KG당 5~6만원씩 제시하는곳은 돌아서가시구요
훨 저렴한데도 많습니다.
밴댕이 무침은 어디가나 비슷한 가격인데 잊지말고 드셔요.

외포리에서 바닷가 구경하시구요
경우에따라서 배타고 건너가셔도 됩니다.(차도 실고갈수있어요)
외포리 구경 다 하셨으면 네비로 [마니산] 찍고 가세요.
가시는 동안 마음껏 드라이브 즐기세요 경치좋아요 ~~
마니산 가시면 가볍게 산길 오솔길 산책하시구요(운동화나 등산화 챙겨가세요)
참고로 마니산 입구에 주차장이있는데 그 주차장 안에서
좌판을 벌여놓구 강화순무김치랑 쑥개떡이랑 파시는 할머니 계세요.
거기 그냥 넘어가시면 대대로 후회 하십니다 ㅎㅎㅎ

강화 순무김치 한통에 5000원 만원 그런데 그거 꼭 사오시구요
쑥개떡 그거 보기에는 정말 개떡같지만 정말 별미입니다.
쫄깃 쫄깃 하면서 쑥향이 가득 ..2000원이면 두분이 드실만큼 줘요.

점심때는 밴댕이무침 드시구요
저녁때는 갯벌장어 드셔요.
그리고 힘쓰세요 ^^*

즐거운 강화여행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