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천년 고찰인 장안사를 따라 산으로 올라가면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이

마치 용이 비상처럼 물을 휘감아 돌아간다 하여 붙혀졌다는 회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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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이아빠™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8-18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