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는 두 번이나 가 볼 기회가 있었음에도 한 번은 기상문제로....

또 한번은 중요한 업무약속 때문에 무산되었던 기억이 있는 곳.....

인천항에서 228 Km...쾌속선으로 4시간이 걸리는 쉽게 갈 수 없는

서해안 최 북단에 위치한 백령도....북한과 코앞에서 맞서고 위치한

긴장과 평화가 공존하는 섬...그 벼르고 별렀던 백령도를 이 번에 가게 되었습니다.

서해 최북단의 섬 백령도 투어 1/2 ==>클릭

* 몽이아빠™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8-18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