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파유원지
햇살받은 물결이 반짝이는 아름다운 모습 때문에 은파라고 불리는 이 곳은 원이름은 미제지(살뭍방죽)이고 일반적으로 미제방죽으로 불리었으나 현재는 은파유원지로 알려져 있다. 동국여지승람에 조선조 이전에 축조된 것으로 나타나 있으며 고산 자 김정호선생의 대동여지도에도 표시되어 있는 역사 깊은 곳이다. 본래 농업용 저수지였으나 저수지를 중심으로 인근의 고만고만한 작은 산들을 포함하는 70여만평이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시민과 주변 지역주민이 즐겨 찾는 관광지로 개발되었다. 봄에는 입구에서부터 집단시설지까지 1Km의 진입로가 벚꽃터널을 만들어 주고 여름에는 아카시아 향기와 느티나무의 짙은 녹음 속에서 윈드서핑, 보트놀이를 하고 가을에는 입구의 만남의 광장에서 시작되는 산책로를 따라 알밤을 주으며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저수지를 한바퀴 도는 약 6킬로미터의 순환도로를 따라 가다보면 충혼탑과 집단상가 시설과 바이킹 등 놀이시설이 있고 넓은 잔디밭에서는 소풍나온 가족들의 모습과 비둘기들이 모이를 찾는 평화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출처:군산시청

그리크진않지만 잠시나마 마음을 비우는 공간으로 최적이라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제견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