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의 논리로 풀다2 : 방송 캡쳐 이미지 모음



공교롭게도 개인적으론 8월부터 아토피 엄마들 모임 카페( http://cafe.naver.com/atoss )에서 아토피 특효 약에 대한 치료 체험단을 선정해 6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시 해당 약품 발명자는 다음과 같이 말 했습니다.


1. 항생제 등 다른 화학약품을 많이 쓴 사람들이 치료에 더 오래 걸린다.

2. 리바운딩(명현) 현상은 불가피한데, 다른 약을 많이 쓰고 식습관이나 환경이 안 좋은 경우 더욱 심하다. 

3. 리바운딩(명현) 현상을 이겨내고 100일이 지나면 몸안의 피가 모두 바뀌는데 걸리는 시간이 되면서 체질이 바뀌고 치료효과가 안정적으로 나타난다.

4. 치료는 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정상적인 몸의 상태를 유지히는 것을 의지하며 그것을 위해 체질을 바꾸는 약을 사용하는 것이다.

5. 약은 미나리를 발효 농축한 것이며 그 노하우가 비법이다.


이러한 내용을 알고 보니 더 잘 이해되었다는...


단지 주요 약재로 미나리가 아닌 뱀 독을 사용하였다는 것이 차이점인 듯 합니다.

(물론 중증 버거병까지 낫게하는 BK1은 참으로 놀라웠다는!)



아래는 2부입니다.

1부에서는 효능을 본 사람들의 사례가 수없이 나오고요.

짧게 몇 일 본게 아니라, 6개월 넘게 추적하여 계속 그 징후를 확인하였습니다.

여기서부턴 장기적인 관점에서 부작용, 재발여부, 그리고 개발자의 고민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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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과 환자들의 고민을 직접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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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게시판에도 그에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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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병 환자를 1년만에 다시 확인하러 가 보았습니다.

효과가 확실히 있었는데, 과연 약을 끊고도 괜챦은지...




왜 이 분을 찾아왔는지는 위 영상을 보시면 이해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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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버거병으로 고생할 때의 모습과 비교하면 지금 얼굴빛도 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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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병으로 한창 앓던 한씨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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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병의 원인이 "흡연"이었다는건 저도 처음 알게 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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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1을 처방하였습니다.

BK2는 아토피나 피부질환, BK1은 버거병이나 중증 화상에 처방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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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봉으로 매일 발라주는 것외엔 다른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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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선 짤렸는데, 거의 아물었고, 혈관이 살아나서 새 살이 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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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방을 중단한 뒤에도 계속 좋아진 상태로 나아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체질 전환" 또는 자생력 강화 현상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특정 약효의 효능은 그것을 중단하였어도 자체적인 저항능력과 치유력으로 병원을 제거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치료효과가 있다고 하기 때문이지요.

약을 끊었을 때 바로 재발한다면 그것은 약이 아닌 또 다른 "중독"이 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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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토피로 크게 고통받던 다른 환자의 치료 경과를 확인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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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에 거의 가까운 모습이지요?

아래 영상을 보시면 처음에 얼마나 안 좋았는지, 그 과정이 쉽지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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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났을 땐 피부과 약으로 도저히 해결되지 않아 뻘겋게 얼굴 전체를 덮고 있는 아토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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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피부과 약, 일명 케미컬 화학 조제 약품은 스테로이드로, 항생제 이상도 이하도 아니므로 중단시 다시 재발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토스에서 체험단 하면서도 느낀 점이, 항생제 등 다른 약품을 많이 쓴 분들일수록 잘 낫지 않고 리바운딩 현상도 심한 것 아닌가 생각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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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취직도 하고 새 인생을 살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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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즐거움.
행복...

남들에겐 당연하게 누리는 것들이 누군가에겐 최고의 행복이라는 건, 사는 것 자체로 감사할 만한 것이 있다는 증거.

 

 

또 다른 분을 찾아 나섭니다.

치료 효과를 봤던 아토피 피부염 아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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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당시엔 분명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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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재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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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선택의 중요성

"인정"이라는 말은 아니죠...그리 고마워하며 줄 서서 받아왔으면서...

효과 있다고 그리 칭찬하더니, 재발했다고 그러면 아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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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제가 판단하자면~!!!
먹는걸 조절하지 않았던건 아닐런지...

인스턴트, 밀가루, 기름에 튀긴 음식 등은 절대 좋지 않습니다.

아토피 환자들이 남들 효과있는 약 써도 안 듣는 사례를 보면 대부분 먹는 것을 조절하지 않고 약만 먹으면 해결 될 것으로 생각하는 것에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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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적 요인이 작용하는 아토피 피부염은 분명 외부 요소도 분명 중요합니다.

약만으로 달라지기를 기대한다면 그건 그간의 고통에 대한 무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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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내용이 나옵니다.

미나리 발효 진액으로 치료중인 아토스 체험단 분들도 들어본 내용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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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만힝 먹지 말고, 고지방 음식 섭취를 하지 말아라.

이건 어떤 한약이든 체질개선을 위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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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올 여름 유난했던 폭염은 체험단 분들께도 참 힘들었지요.

차라리 가을부터 치료를 시작했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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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체질 개선, 혈류, 순환기 안정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조금 성급하게 비방을 중단한 것이 원인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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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효과를 아직 못 느끼고 있는 아토피 아이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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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례에 대해 나름 판단하자면,

아직 14일밖에 안 된 상태에서 그저 리바운딩 현상이 일어난 것을 더 악화된 것으로 오인하고 있는 것 같으며,

최소한 안정화를 위해서는 100일이 기준점이 될 것이라는 걸!!!!

 

그 때까진 치료에 매진하고 먹는 것과 환경 조절을 꼭 병행해 가야 한다는 생각.



아래는 아토피 남매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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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초기 상황을 녹화한 후


이제 강휘는 35일째에 접어들면서 다시 취재진이 찾아갑니다.(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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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이제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부모도 확신을 가지고 있고요.

 

중요한 이야기를 아빠가 해주는데, "아토피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며 치료됩니다."

그리고 태아가 아닌 이상 더 어린 아이가 더 빠른 효과를 보이고, 스테로이드를 복용한 양이 많을수록 효과가 떨어지고 리바운딩도 크게 일어나지만 결국엔 나아질 수 있다고 믿고요.

 

치료시 뿐 아니라 약을 끊은 후에도 먹는 것 조절 아주 중요합니다.

일반인에게조차 채식이 왜 좋은지 저도 느껴가는 상황.

 

그리고 아토피 환자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딱지가 지는 건 좋은 겁니다.

그리고 나서 새 살이 오르게 되고 결국 완치에 이르기 위한 마지막 흉한 단계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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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건 작건 아이가 아프면 부모 가슴에 피멍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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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1은 바르고

BK2는 먹고 바르고...

 

이제 앞으로의 걱정을 이야기 합니다.

비방의 효능은 상당부분 밝혀졌고,

줄서있는 사람들에 무상제공하는 것도 한계상황에 직면

 

결국 어째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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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러한 숙제를 안고 개발자의 집에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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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팀장이라는 분도 등장하네요?

예약 규모가 커지다보니 결국 손을 빌리는 것 같습니다. 재료 채취부터 예약관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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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가 필요한 상황.

그 재원마련과 용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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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기업에 집중되어 개인연구엔 투자하지 않고 있는 국내 신약개발 투자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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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특허청에 직접 문의해본 결과(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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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임상실험을 포함하여 오랜 시간과 자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 특허, 인허가 절차.

 

아래는 생약성분의 신약을 개발중인 한 업체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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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개인에 대한 지원은 전무한 실정

 

이제 다시 장기적 해결책에 대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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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예약 수치

방송의 힘이기도 하지만, 탁월한 체험효과가 그 증거가 된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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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대학에서는 실제로 한의사를 중심으로 해당 비방의 개발에 참여할 의사가 있다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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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잘 코디만 하면 될 것 같은데...

비단 돈만을 위한 투자가 아닌, 나날히 늘어만가는 아토피 환자들과 버거병 환자들, 그리고 그 가족들에 대한 엄청난 은혜!

그것은 국가 경쟁력 제고까지 높일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병원과 제약회사는 싫어할 수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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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현실이 안타까워 "기부"의 방법에 대해서도 검토를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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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나 투자를 받는 것은 문제 없다는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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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이다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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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찬씨가 어떻게 이러한 비방을 완성하게 되었는지가 궁굼합니다.

그리고 여전히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는데, 그것은 약사법, 의료법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근본적으로 처음부터 그리 맘먹고 있는 부분이었던 것 같기도 했습니다.

 

대기업의 손에 들어가면 얼마나 비싸게 팔까 싶기도...

 

직접 연구동을 짓고 뱀들을 풀어 키우고, 필요한 약초들을 직접 재배해서 대량생산 할 계획을 세우신 듯 한데, 좋은 투자(기부)자 만나시길 바랍니다.

 

Good Luck!!!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navi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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