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혈액검사

조회 수 2605 추천 수 0 2006.05.13 15:27:56
헌혈혈액검사



헌혈 전 검사



혈액비중검사

문진을 통과한 경우 다음으로 헌혈자의 건강 상태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간단한 검사를 하는데 혈액의 비중은 황산동(CuSO4) 용액을 이용하여 측정합니다. 혈액비중이란 일정량의 물의 무게를 1이라 할 때 같은 양의 혈액무게를 말합니다. 란세트로 손끝을 찔러 처음에 나온 혈액은 닦아 버리고 그 다음에 저절로 흘러나오는 혈액을 떨어 뜨려 15초내에 판독합니다. 이 방법은 위양성이 거의 없어 일단 헌혈적격으로 판정되면 비중 1.052 용액의 경우는 혈색소치 12.0 g/dL 이상, 비중 1.053 용액의 경우에는 혈색소치 12.5 g/dL 이상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이 용액에 혈액을 떨어뜨려 그것이 뜨고 가라앉는 상태를 보고 판정합니다. 혈액비중이 낮은 사람의 혈액은 혈색소가 상대적으로 적고, 비중이 높은 사람의 혈액은 혈색소가 많습니다. 즉, 혈액비중검사는 빈혈유무를 알아보는 검사의 일종입니다.



헌혈가능 비중치

전혈 - 혈액비중 1.053 이상

성분헌혈 - 혈액비중 1.052 이상


비중이 1.052와 1.053인 두 가지 용액을 준비하여 채혈하고자 하는 혈액의 종류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한다.

헌혈자 선별 과정에서 건강한 헌혈자와 안전한 혈액의 확보가 충분히 이루어진다면 헌혈부작용 감소와 안전한 수혈의 보장은 비로소 시작되는 것입니다.

혈액비중은 매일의 신체 상태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피로하거나 잠을 못잤거나 영양상태가 좋지 못하면 낮아집니다. 비중이 낮다고 하여 반드시 빈혈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으면 주의해야 합니다. 이와같은 증상이 심하다면 병원을 찾아가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빈혈의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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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색이 창백하다.

현기증이나고 심장이 두근거린다.

식욕이 없다.

매사에 초조하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손발이 차다.

잠을 푹 자지 못한다.

쉽게 피로해진다.

식은땀이 난다.

빈혈은 올바른 식생활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철분, 단백질,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되도록 많이 드십시오.

철분이 많은 음식: 간, 멸치, 시금치, 달걀노른자, 해조류

단백질이 많은 음식: 고기, 햄, 치즈, 콩, 두부, 우유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된 과일, 채소: 토마토, 딸기, 귤, 피망, 양배추, 아스파라거스




ABO혈액형검사

원리

4가지 기본 혈액형이 있는데, A형은 적혈구에 A항원을 혈장에 항-B항체를 가지며, B형은 적혈구에 B항원을 혈장에는 항-A항체를 가지며, AB형은 적혈구에 A와 B항원을 가지며 혈장에는 항체가 없으며, O형은 적혈구에 항원이 없으며 혈장에 항-A와 항-B항체를 가집니다. A형의 혈장에 있는 항-B항체와 B형의 적혈구를 혼합하면, 항체가 적혈구와 반응하여 응집을 일으킵니다.




그러므로 ABO식 혈액형의 검사원리는 사람의 적혈구 표면에 있는 서로 다른 응집원을 A와 B로 나누고 혈청의 응집소를 항-A, 항-B로 분류한 다음 각각의 응집원과 응집소를 섞어 응집이 일어나는 관계를 토대로 A, B, O, AB형으로 구분하는 것입니다.




검사방법

1. ABO 혈액형 선별검사

혈구 혈액형검사

적혈구에 항-A혈청 또는 항-B혈청을 반응시키면 해당하는 항원이 있을 경우 항원항체 반응에 의해 응집을 보입니다. 이것이 혈구혈액형(Cell typing)검사입니다. 헌혈현장에서 슬라이드법으로 혈액형 선별검사가 이루어집니다.




혈압검사

혈압이란 심장으로부터 신체 각 조직에 혈액을 운반하기 위해 가해지는 압력을 말합니다. 사람의 몸은 무려 50조개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세포의 작용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심장이 쉴 새없이 움직이면서 영양분과 산소를 세포에 보내고 세포의 활동으로 생긴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제거해야 합니다.

우리 몸 전체에 피를 수송하려면 심장을 구성하고 있는 근육이 강하게 수축하여 강한 압력으로 피를 밀어내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 때문에 심장을 구성하고 있는 근육은 두껍게 발달되어 있습니다. 혈압이 높으면 혈관의 벽이 터질 위험이 높아 매우 위험합니다. 혈관의 벽이 터지는 경우 영양분 및 산소공급을 받지 못하는 세포는 기능을 잃게 됩니다.

특히, 뇌에는 많은 모세혈관이 있는데 이 혈관들이 터지면 뇌세포의 기능에 장애가 옵니다. 흔히 이것을 중풍이라 하는데 손을 움직이는 뇌중추가 마비되면 손 동작에 장애가 오고, 언어중추가 마비되면 언어기능이 비정상으로 됩니다. 이와 같이 혈압이 높으면 위험을 초래합니다. 정상적인 어른의 경우 수축기 혈압이 120㎜Hg정도이고, 이완기 혈압이 80㎜Hg정도입니다.

고혈압은 특별한 원인을 찾을 수 없으나 짠 음식, 과음, 경구피임약 복용, 비활동적인 생활습관 등을 가진 사람이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수축기 혈압이 139㎜Hg이하이고, 이완기 혈압이 89㎜Hg이하를 정상혈압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헌혈이 가능한 혈압범위

수축기혈압 90mmHg이상 180mmHg이하

이완기혈압 100mmHg이하







체온

신체 내부의 온도

체온은 신체의 부위에 따라 매우 차이가 있으므로, 어느 부위의 온도를 체온으로 하느냐는 문제가 있다. 예를 들면, 폐는 호흡을 하기 때문에 항상 찬 공기와 접하므로 체온이 비교적 낮고, 간과 같이 끊임없이 열을 생성하는 곳은 체온이 높다. 혈액은 신체의 내부를 끊임없이 순환하고 있으므로 혈액의 온도를 표준체온으로 해야 한다는 설도 있으나, 혈액의 온도도 반드시 똑같지는 않다. 예를 들면, 심장의 좌심실 혈액의 온도는 폐에 의해서 냉각되기 때문에 우심실 혈액의 온도보다 낮다.




건강인이 안정상태에 있을 때의 구강온도는 직장온도보다 0.6 ℃ 낮고, 겨드랑이온도는 구강온도보다 0.2 ℃ 낮다. 인간의 정상 체온은 겨드랑이온도로 36.9℃라고 하며, 이 온도는 동양인이나 서양인이나 거의 차이가 없다. 소아는 성인보다 약간 높고, 노인은 낮은 경향이 있다. 그러나 남녀간에는 차이가 별로 없다. 하루 사이에는 변동이 있는데, 새벽 4~6시에 가장 낮고 저녁 6~8시에 가장 높으며, 그 차이는 1.0 ℃ 이내이다. 이 주기적 변동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낮에는 활동하고 밤에는 잠자기 때문에, 체내의 열생산이 낮에는 많고 밤에는 적은 것도 한 원인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여성의 경우는 월경주기에 따라 체온이 변한다. 즉, 매일 아침에 기상하기 전의 체온을 재면 배란일(排卵日)을 경계로 하여 고온상(高溫相)과 저온상으로 나누어진다.




이 밖에 체온을 변동시키는 것으로는, 식사에 의해서 0.2~0.3 ℃ 높아지고, 심한 운동에 의해서는 40 ℃에 이르기도 한다. 주위온도의 변화에 의한 영향은 실험적으로는 대체로 10 ℃에 대하여 0.7 ℃ 상승한다고 하나, 계절에 의한 변동은 불과 얼마 안 되며, 여름과 겨울에 0.5 ℃ 정도의 차이가 있는 데 지나지 않는다. 체온의 최고한계는 보통 열병에서는 42 ℃ 정도이나, 어떤 질병에서는 44.7 ℃나 된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44 ℃에서는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것 같다. 낮은 쪽에서는 24 ℃에서 소생한 예가 있다. 사람 등과 같은 정온동물의 체온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은 체내에서의 열의 발생과 방산(放散)이 평형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체온조절을 하는 중추가 시상하부(視床下部)에 있다.이 중추는 피부에 있는 온도수용기로부터 오는 구심성 임펄스에 의해서 자극이 주어질 뿐만 아니라, 그 곳을 흐르는 혈액의 온도변화를 직접 느낀다. 예를 들면, 실험적으로 시상하부로 가는 혈액을 따뜻하게 하면 열방산기전(熱放散機轉)이 작동하기 시작하여 체온이 내려가지만, 반대로 냉각시키면 체온이 상승한다. 따라서 시상하부는 항온기(恒溫器:thermostat)와 비슷하여, 체온의 큰 변동을 자동적으로 방지한다.




헌혈가능한 체온범위

구강체온 섭씨 37.5도 이하




맥박

심장의 박동으로 인해 대동맥 속으로 급히 유입되는 혈압이 동맥에 나타나는 현상

맥박은 심장과 혈관의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맥박을 촉진함으로써 심장과 혈관의 상태를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손목의 엄지손가락 쪽으로 닿는 요골동맥(橈骨動脈)에서 촉진하는데 경동맥이나 고동맥(股動脈)에서 촉진하기도 한다. 맥박의 촉진에 의하여 혈관경화의 유무나 맥박수, 맥박의 대소, 빠르고 느림, 긴장, 정(整) 또는 부정(不整), 좌우의 차 등을 알 수 있다.




맥박수는 보통 성인이 1분간 60~80이고 나이가 적을수록 많아져서 신생아는 120~140이다. 맥박의 대소는 맥파(脈波)의 높이를 말하는 것으로, 심장으로부터의 1회의 혈액박출량과 관계가 있다.




고혈압증이나 대동맥판 폐쇄부전증이 있을 때는 맥박이 높고 심근(心筋)이 약하거나 대동맥판 협착증 및 동맥경화증일 때는 맥박이 낮다. 맥박이 빠른 것을 속맥(速脈), 느린 것을 지맥(遲脈)이라고 하는데, 한의학에서는 속맥을 삭맥(數脈) 또는 빈맥(頻脈)이라 한다. 속맥은 대동맥판 폐쇄부전증이나 바제도병일 때 나타나고, 지맥은 대동맥판 협착증이나 동맥경화증일 때 나타난다.




헌혈 가능한 맥박의 범위

1분간 맥박 50회이상 100회 이하




체중

몸의 무게

체중계로 측정한다. 단위로서는 킬로그램(kg) 또는 파운드(lb)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체중은 하루 동안에도 변동하며, 음식물 섭취 ․배설 등의 조건에 의해 변화한다. 신생아의 평균값은 거의 3kg이며, 일반적으로 이 값에서 크게 벗어나는 개체일수록 유아기의 사망률이 높다. 체중은 성장에 따라 증가하는데 특히 생후 1~2년과 12~16세 때에는 급속히 증가한다.




신장의 증가와 반드시 병행하지는 않으며, 신장기(伸長期:신장이 증가)와 충실기(充實期:체중이 증가)로 나누어서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체중의 증감은 건강상태의 척도로 이용되는 수가 많다. 체중과 체표면적과의 관계는 기후의 적응과 결부시켜서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더운 지방의 인종 및 민족일수록 체중에 대해 체표면적이 크고, 한랭지 사람은 그 반대이다


헌혈 가능한 체중의 범위

남자 50킬로그램이상, 여자 45킬로그램 이상



* 헌혈 후 검사



모든 헌혈 혈액에 대해 아래 표와 같은 항목의 혈액검사를 실시하고 검사에 이상이 없는 혈액만이 수혈용으로 공급됩니다.
모든 검사 결과는 헌혈자에게 우편으로 통보됩니다. (후천성면역결핌증 검사 결과 제외)

(표1) 혈액검사항목


검사항목 설명
혈액형 검사 수혈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하여 자동혈액형 판정기를 이용, 다음과 같은 혈액형 정밀 검사를 실시합니다.
-ABO 혈액형 검사, -Rh 혈액형 검사, -불규칙항체 선별 검사, -변이형 혈액형 검사
HBsAg 검사
(B형간염항원검사) 수혈자가 B형간염에 감염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실시하는 검사로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혈액만 수혈용으로 공급합니다.
Anti-HCV 검사
(C형간염항체검사) C형간염을 일으키는 C형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검사입니다.
C형간염항체는 다른 항체와 달리 면역의 기능보다는 C형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사실을 나타내는 것으로 검사결과가 음성인 경우, C형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흔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한편, 양성이란 이에 감염된 흔적이 있다는 것으로 양성 판정을 받은 혈액은 확인 검사를 실시하여 수혈용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ALT 검사
(간기능검사) 현재 시행하고 있는 C형간염 항체 검사를 보완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검사입니다.
ALT는 효소의 일종으로 간에 이상이 생기면 이 효소량도 증가하게 되며증가량이 일정 수치 이상인 혈액은 간기능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간주되어 수혈용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매독항체검사
매독균은 몸 밖으로 나와 72시간이 지나면 모두 죽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보다 안전한 혈액을 환자에게 공급하기 위하여 이 검사에서는 양성으로 나온 혈액은 수혈용으로 공급하지 않습니다.
Anti-HIV I & II 검사
(에이즈검사) 2차에 걸친 검사를 통하여 후천성 면역 결핍증 감염 여부를 판정합니다.
1차 검사에서 양성을 보인 혈액은 2차 검사 결과에 상관없이 수혈용으로 공급하지 않습니다.



B형/C형간염 검사 결과 양성이거나 간기능 검사(ALT)에서 정상치를 벗어난 혈액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추가 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헌혈자에게 통보합니다.

(표2) 추가혈액검사
검사항목 정상치 설명
AST
(간기능검사) 3~45U/L AST란 ALT와 유사한 효소로서 간질환과 심장질환의 지표로 쓰입니다.
총단백
(Total Protein) 6~8g/dl 혈 중 단백질의 총량을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전반적인 건강상태의 지표로서, 총 단백량이 정상치보다 낮거나 높은 경우에는 단백의 합성, 분해, 흡수에 이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소화기 질환, 당뇨병, 간염등의 질환이 있을 경우에도 정상치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알부민
(Albumin) 3~5.5g/dl 알부민은 혈액 내 총 단백질 중 2/3를 차지하는 단백질로서, 혈압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A/G비율 1~2.5 알부민/글로불린(A/G)비율을 측정하여 혈액 중 단백의 이상유무를 검사하는 것입니다.
그 수치가 감소하는 경우는 만성염증, 소화기 질환, 신장질환, 만성 간 질환 등을 의심할 수 있으나 A/G비는 단순한 지표일 뿐이므로 보다 정밀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콜레스테롤
(Cholesterol) 200mg/dl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높고 혈압이 높은 경우에는 동맥경화가 생길 수 있으므로 의료기관에서 정기적인 검진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요소질소
(Blood
Urea Nitrogen) 5~23mg/dl 요소질소는 신장기능을 대략적으로 나타내주는 지표로서 신장기능에 장애가 있을 경우 증가하지만, 장시간 보행이나 심한 운동 후, 설사, 구토 등에 의한 탈수 또는 고단백식이나 과다 섭취등의 경우에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출처: 대한적십자사 혈액사업본부
* 몽이아빠™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8-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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