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창업한 회사에서 퇴출 당했던 잡스가 1997년에 복귀했을때, 애플은 파산 직전의 상황이었고, 4달러 밑도는 주가는 이 위태로운 상황을 잘 반영했습니다. 

그로부터 14년이 지나 잡스가 사망한 2011년 당시의 애플은 세계에서 가장 시가총액이 큰 회사로 거듭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그것을 가능했던 이유는 제품라인을 추가하는 대신 '제거'하고, 여러 기능들을 수용하는 대신 '거부'하고, 여러 제안들을 받아들이는 대신 '거절'한 덕택이었습니다.

"부분의 합보다 더 큰 합" 그것을 위해!
부분의 합보다 작은 산출물이라면 해체한다!





잡스는 애플에 복귀한지 6개월째 되는 시점 열린 WWDC(애플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어떤 참석자의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왜 그가 여러 부정적인 반응들을 감수하고 'No'라고 말하는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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