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여자...

생활상식/별별정보 조회 수 1505 추천 수 0 2006.04.19 01:03:40
퍼온글이에요...저는 연애전과가 없어서 다 맞는말같기도 하고 잘모르겠네요.^^;


여기저기 둘러보다.

여자는 이렇다.

라는 글들을 많이 읽어봤는데요.

그들중 좀 잘못된 말들이 언급되어있는것같아서요.









1. 행동/말투.

여자는 굉장히 예민한 동물이죠.

아주 사소한 움직임, 감정 까지에도

쉽게 상처받고 쉽게 감동하고..

그럴수밖에 없는게 여자에요.

혹여나 차가운 태도나 말투를 접했다 하면.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척 해도.,



하루종일 그사람이 왜 나에게 그런 차가운 태도 보였을까.

내가 맘에 안들진 않을까 내가 무슨 잘못한게 아닐까..

여러 고민들을 하는게 여자에요.





2. 로망.

아무리 천방 지축이라 해도,

아무리 철없는 어린아이같다 해도.

언제나 내면적으로는 멋진 이벤트를 꿈꾸고 있는게 여자에요.

머리속에서나, 마음속에서나.

자기전 한번쯤은 자신이 그 이벤트의 주인공이 되어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시간 보내는 상상을 그려보는게 여자에요.









3. 성관계 혹은 스킨쉽.

남자분들이 알고있는 상식중에.

이것들을 제일 많이 꽤뚫지 못하신것같아요.

성관계를 원하는 여자분들도 있겠지만.

저같은 경우, 아니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

어쩌면 거의 모든 여성분들이 순결을 지키고자 합니다.



너무 이른나이에 내 몸을 줬구나. 내 순결은 남아있지 않구나..

성관계 이후에도 죄책감에 쉽게 빠져들겠죠.

'난 내 순결을 잃었구나..' 라는 생각에.

순결을 영원히 지킬수 없다는건 알지만,

남자분들은 쉽게 생각하실지 몰라도, 여자에겐 고민이 굉장히 커요.



진정 사랑하는 사람과의 성관계는

여성분에겐 행복과 쾌감을 갖다줄수 있지만.

여자쪽에서 원하지 않는 성관계가 있다면.

되도록이면 하지 않는게 좋아요.



여자는..

먼저 성관계를 요구할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안정적 스킨쉽을 원해요.

손을 잡아준다거나, 안아준다거나 하는 그런것들..

조그만 동작에도 반응이 빠르기 때문에,



자신을 아끼고 있구나..

나 본인은 그사람에게 소중하구나.. 라는 느낌은,

아주 거대하게 느껴진다는것을 남자분들께서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4.칭찬.

여자는 친창에 굉장히 예민해요.

'너 오늘따라 이뻐보인다'

'너 되게 귀여워보여.'

'오늘 매력있다..'



아주 짧더라도 아주 간단하더라도.

그 말듣고선 다시한번 거울 접하게 되는게 여자에요.

칭찬을 매일 하지 않되, 어쩌다가 한번씩, 몇번씩 해주는 분들은.

여자가 선호하고 한번쯤은 끌리게 될 남자가 되겠죠.





5.고민상담.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여자가 좋아하고 있는 남자.

여자가 짝사랑하고 있는 남자 여자가 사랑하고 있는 남자.

그 남자는, 자신에겐 아주 의지되는 친구이자 사랑하는 사람이라는걸.

남자분들이 꼭 아셨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그럴수 있겠지만.

특히 여자들은 사생활에서의 느끼는 감정들은 굉장히 많아요.

사소한것에 신경쓰다가 스트레스가 쌓이게되죠.



그럴때마다, 꼭 친구는 아니더라도.

애인에게, 혹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위로의 말을 듣고싶어 하는게 여자입니다.

한번쯤 '나 힘들다,,'

라고 한다면 따뜻하게 '무슨일있어? 말해봐 들어줄께..'

라고 응답해보세요.



털어놓게 될것이고,

여자는 내면적으로 훨씬더 가벼움을 느끼고.

믿음과 사랑을 동시에 다시한번 깨닫게 되요.











이들중에, 동의 못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제가 겪은 실화로는 그러네요.



남자분들, '여자는 참 알수없는 존재야..'

라고 말하시기 전에 생각해보세요.

여자는, 남자분들이 생각하고 있는것보다,

한발 더 앞서 생각하고 이해하는 부분이 있을껍니다.





예를 들자면 남자분들의 단점과 장점을 이미 알고 계실수도 있구요.

남자분께서 좋아하는 것들을 이미 파악하고 계실수도 있어요.





생각해보세요.

본인이 어떤 말을 했기에, 어떤 행동을 했길래.

상대방의 태도가 이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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