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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여, 이젠 안녕~

월세는 구멍 난 지갑에서 빠져나가는 돈처럼 아깝다. 조금 하중을 받더라도 전세로 옮겨보자. 원룸, 빌라, 주택을 대상으로 서울의 여섯 지역을 꼽아 소개한다. 내 집은 어디에 있을까?

에디터 김종훈  일러스트 배중열  도움말 부동산써브, 정림공인, 한솔공인, 하버드랜드 공인



좁은 땅덩어리에 4500만 명이 복작거리며 살아가는 상황에서 내 한 몸 누일 곳이 마땅찮다. 독립한다며 문을 박차고 나왔건만 현실은 월세 얻기도 빠듯하다. 열심히 살아온 당신, 쌈짓돈 끌어 모아 전세를 노리자. 월세 보증금에 소액 대출이라도 받아 충당한다면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대중교통을 갈아타는 수고와 역까지 걸어갈 튼튼한 두 다리, 조금 더 일찍 준비하는 시간관념만 있다면 작지만 번듯한 전셋집을 마련할 수 있다. 아, 결혼식 날짜를 잡았다고? 그렇다면 더욱 월세의 수렁에서 벗어날 때다. 달콤한 신혼집을 꿈꾸는 당신을 위해 신혼부부가 얻을 만한 전셋집이 있는 지역도 넣었다. 물론 소개한 지역이 전셋집의 모든 것을 말해주진 않는다. 그래도 ‘내 집 마련’의 초석을 마련하고픈 2534 직장인과 그의 아내를 위해 부동산 중개소를 뒤진 의 갸륵한 마음을 알아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본다.


 








 
 
* 몽이아빠™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8-18 10:50)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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