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타소프트 블랙뷰DR300G] 미션2. 구성품 리뷰

 

미션1의 상자 열어보기에 이어서 구성품들의 구체적인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구성품은 크게 본체부분과 전원부분으로 나뉘며,

본체부분은 본체와 메모리, AV케이블 정도로 구성을 합니다.

 

전원부분은 더 복잡하게 시가짹 전원케이블과 파워매직으로,

파워매직은 상시전원장치 본체와 1구시가소켓케이블로 나뉘는군요.

 

 

블랙뷰DR300G는 블랙박스본체와 거치대로 나뉘어지면서 360도의 무한 궤도로 앞으로 뒤로 돌릴수 있습니다. 

 

본체에 마이크로 메모리, AV케이블, 전원선이 들어 가는부분입니다.  

 

 

본체에 들어 가는 미이크로 4GB 4클래스가 기본품목으로 딸려 왔습니다. 

 

 

 메모리의 속성을 보니 4GB는 아니죠? 3.68GB가 실사용량입니다.

그런데, 51.6MB가 사용되어 있습니다. 빈메모리가 아니더군요.

 

 

 그래서 클릭하여 찾아 들어 가보니, 히힉~ 이미 6개의 폴더가 만들어져 있군요..

블랙뷰DR300G는 메모리에 Softwarw폴더에 항상 전용뷰어프로그램을 항상 가지고 있답니다.  

 

 

본체의 실시간영상을 보기 위한 AV케이블은 두 종류로 전용케이블과 법용케이블로 나뉘어지며,

 체험에 지원된 케이블은 전용케이블이더군요.

 

전용케이블은 영상을 볼 매체로 대부분이 네비게이션의 AV-in기능을 활용하여 볼수 있는데,

가장 절실한 극성의 표준화가 안되어 태극이는 법용케이블을 주로 사용을 합니다.

 

범용케이블은 4극3건의 RCA케이블과 3.5파이 스테레오 RCA케이블을 조합하여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의 AV3극 3.5파이 케이블은 약 1M정도의 길이로 블랙박스에서는 AV케이블로 사용을 하지만, AUX선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시가짹전원 케이블은 단자의 크기는 3.5파이로 거의 표준으로 다른 용도인 하이패스,

네비게이션전원선 등의 다른 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피복은 내열 80도까지 견디게 되었있으며, 그 길이가 집에 있는 줄자로 재보니, 가장 긴~~

약 4m 40cm으로 줄넘기를 하여도 넉넉합니다..^^

 

차종에 따라서는 선을 감추면서 작업할 때,

남으면 처리가 편하지만, 부족한 경우에는 여간 곤란한 경우을 겪기도 합니다. 

감아진 모양이 두툼하여 길겠지 하였습니다...  왕복이 2m로 두번을 왕복하고 남더군요`ㅎㅎㅎ

 

 

차량에 사용되는 시가짹전원케이블의 단자와 시가짹을 분해 하여 보았니다.

과전류가 흐르면 가운데, 유리관퓨즈의 실납이 땡강 끊어집니다... 

간혹 잊어 버리고, 전원문제로 써비스를 받는 분들도 계십니다.

동네 전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