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 높은 교통사고율이 적자 주범
전방 주시율 50%에 불과
소주 1병 먹는 것보다 위험
600만대 이상 달고 다니지만
시청금지 단속규정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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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80934161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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