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DMB 점용료 협상 타결…한 고비 넘어

3년 간 연간 3억8천만원 지급 계약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505709&g_menu=020300

 

*몽이아빠 曰,

 돈을 못 버니, 지하철은 포기하겠다 vs 고객 클레임이 만만챦을테니 점용료 내고 서비스 계속 해라

 

결국, 3000만대라는 DMB 보급률이 우스운 형국입니다.

그 환경을 만든 방통위가 조금의 책임감을 느낀건지 여론때문인지 중재를 나서서, 형식적인 금액만 받고 3년을 연장했네요.

 

근데, 이미 설치한 곳은 그렇게 되었다쳐도,

신설된 9호선, 분당선 연장...등등 계속 늘어나고 있는 지하철들은 투자금이 들어가는지라 방송사는 손 못 대고 있는데 방통위가 어떤 혜안을 내놓을런지...개통비 징수? 그게 유일한 대안인가 싶지만, 몇 천원이라도 받는다면 좀 재원마련이 될텐데.

 

어떠세요? 5천원내고 DMB폰이나 내비에 DMB 개통하실래요? 그냥 안 내고 안 보실래요?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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