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CCTV 스마트폰으로 제공

 

올림픽대로, 내부순환로 등의 실시간 CCTV 영상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설공단은 지난달 시범운영했던 스마트폰 교통정보 서비스를 정식으로 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설공단이 제공하는 '서울시 교통 CCTV'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서울 시내 144곳의 교통 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한 달의 시범운영기간 동안 12만명이 다운로드받는 등 운전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서울시 교통 CCTV 애플리케이션은 SK텔레콤의 T스토어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며,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도 조만간 출시될 예정이다.

 

서울시설공단은 운전 중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면 즉시 응답해주는 양방향 트위터 서비스(@SeoulCCTV)도 운영한다. '서울시 도시고속도로 트위터'는 이전까지 팔로어들에게 일방적으로 정보를 제공해왔지만 앞으로는 팔로어들의 궁금증도 풀어주는 쌍방향 서비스로 업그레이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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