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00 엔나비의 TPEG 참고하여 제시하는 경로를 무시하고 다른 길로 가는 경우입니다.

 

 

*몽이아빠 曰,

TPEG이라는거, 결국 쓰는 사람의 적극적인 활용 노하우(50%)와 맵의 성격(TPEG을 어떻게 조합하여 안내하도록 알고리즘 되어있느냐, 30%) 정도에 따라 효용성이 결정된다고 하겠습니다.

저는 만족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불만이라면 활용 방법을 다시 고민해보시길~

전방 소통상황을 참고하여 길을 개척하는 경우가 종종 있고, 그 결과가 만족스러운 경우를 제법 캡쳐해뒀답니다. 공유해야지...하면서도 워낙 방대한 작업이라 엄두를 못 내고 있네요.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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