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뉴스, 전 국민이 손 안에 들고 본다


- YTNDMB, 지상파DMB 전국 서비스 시대 완료 선언

- 27일 정오, 5개 지역 민방에서 시험 송출 개시, 내년 3월 본 방송

- TV채널 ⓜYTN 뿐 아니라, 교통정보 서비스 포드라이브도 전국 서비스

 

                                    

        YTN의 정확한 뉴스를 전 국민이 손 안에 들고 보는 시대가 열렸다.

 

        지상파 DMB 사업자인 (주)YTNDMB는 오늘(27일) 정오,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지역 민방들과 함께 지상파 DMB 전국 방송 시험전파를 송출했다. 시험방송은 YTNDMB의 TV채널 ⓜYTN(마이티엔)과 교통정보 데이터방송 서비스인 4Drive(포드라이브) 채널이 제공된다.


        YTNDMB 채널의 시험방송을 시작한 방송사는 강원권의 (주)강원민방, 대전·충청권의 (주)대전방송, 광주·전라권의 (주)광주방송, 부산·울산·경남권의 (주)KNN,

대구·경북권의 (주)대구방송 등 5개 권역 방송사들이다. 이로써 전국 어디서나 YTN의 실시간 뉴스를 포함한 YTNDMB의 TV프로그램들과 TPEG서비스 포드라이브를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교통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5개 방송사들은 시험 송출 기간 동안, YTNDMB가 수도권에서 송출하는 마이티엔 채널을 24시간 수중계 형식으로 방송하며, 포드라이브 채널은 임대 형태로 YTNDMB의 서비스를 그대로 송출한다. 또한 약 두 달 간의 시험방송에 이어 방송사들은 내년 3월 일제히 본방송에 들어갈 예정이며, 본 방송은 TV채널의 경우 마이티엔 콘텐츠 80%, 사이언스TV 등 기타 콘텐츠 20% 수준으로 편성해 방송할 계획이다.


        특히 내비게이션 단말기에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포드라이브 서비스는 이번 전국 송출을 계기로, 지역 교통 정보 확보에 주력해 6개월 안에 전국 광역시 전체의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수도권 중소도시와 전국 주요도시의 교통상황 정보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YTNDMB는 이번 대선 예측조사에서 YTN이 저렴한 비용으로도 기존 지상파 방송사들과의 경쟁에서 압승을 거둔 것처럼, 정확하고 빠른 정보와 재미있는 콘텐츠 제공을 통해 지상파DMB 전국화 시대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 YTNDMB 채널운영팀 박철원 팀장 (02-398-8930)

             데이터서비스팀 기정훈 팀장 (02-398-8940)

*YTNDMB, 4DRIVE

 *몽이아빠 주석.

현재 확인된 바로는 각 지역별로 방송사 채널명이 다릅니다.
이것은 YTN 이 각 민방을 통해 송출되기 때문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부산에서 KNN  채널에서 나오는 것과 같은 예입니다.)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navi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