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젠, KiteGen은 연을 날려 전기를 생산합니다.

싸고 효과적이며 장점이 많습니다.

재밌네요. 비용도 적게 든다니...





http://www.kitegen.com/en/


KiteGen® is the latest evolution of wind energy exploitation. It is a radically new and innovative concept that may be the most practical and effective solution, in the market of renewable sources, to the world’s energy needs and problems.
The main innovation is given by the fact that KiteGen can exploit an unexploited, virtually endless and almost universally available energy power: high altitude wi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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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트젠의 시물레이션에 따르면 100㎡ 넓이의 연 하나를 300m 길이의 줄에 매달 경우 평균 620KW의 전력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만약 넓이가 약 500㎡인 연 60~70개가 직경이 3Km인 회전판에 매달린 채 800m 높이에서 휘날린다면 이 풍력 발전 플랜트 1기는 평균적으로 연간 9테라Wh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렇게 하는 데 들 것으로 추정되는 비용은 MWh당 15~20달러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동일한 양의 에너지를 일반적인 풍력 발전용 터빈으로 생산하려면 2,250개의 터빈이 필요하므로 MWh당 140~160달러의 비용이 들어가므로 약 10분의 1이다.

 

연을 이용한 풍력 발전은 지면의 넓이가 훨씬 작아도 된다는 또 하나의 이점이 있다. 앞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풍력 발전단지 하나는 땅 넓이가 고작 8k㎡면 되는 데 비해, 일반적인 풍력 발전단지는 300k㎡나 되는 땅이 필요하다.

 

그뿐 아니라 연을 이용한 풍력 발전단지는 일반적인 풍력 발전단지로는 부적합하거나 접근 불가능한 곳에도 세울 수 있다. 왜냐하면 연이 높이 날기 때문에 지면 가까운 곳에서 바람이 예상 밖으로 변화를 일으키더라도 영향을 덜 받기 때문이다. 이미 다른 구조물이 차지하고 있는 땅 위에도 연을 이용한 풍력 발전단지를 지을 수 있으며, 심지어 원자력 발전소 상공의 비행금지구역에도 설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