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옷도 함께빠는 듀얼워셔, 한국 디자이너 송지영씨의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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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가만보니, 통을 분리했고, 물은 당연히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니 흰 옷을 거친 물만 색깔 옷으로 가게 되어있고, 그 물은 흰옷을 담글만큼 많이 차지 않도록 만든 것 같은데요?
충분히 일리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세탁조형과 달리 드럼세탁기는 물을 가득 채우지 않고 바닥에서 빨래판에 비비듯 적당량과 같이 비비며 빠는 방식이니 세탁효과는 충분히 있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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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디자이너 송지영씨의 작품이라고 하네요.상용화의 고비는 생산단가와 판매가격이 아닐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