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 그리고 한국의 Edison



일반적인 프린터는 종이에 글자를 인쇄하고 사진을 출력해주는 기계장치다. 그런데 최근에는 컴퓨터에서 그린 3D(3차원) 모형을 실제 만질 수 있는 물체로 뽑아내는 ‘3D 프린터’가 각광받고 있다.

예전에는 높은 가격과 커다란 덩치 때문에 일반 소비자들이 구매하기는 힘들었다. 요즘은 가격을 1000~2000달러 수준으로 낮춘 보급형 3D 프린터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일반 가정에 두고 쓸 정도로 크기도 작아지고 있다. 집집마다 3D 프린터를 한 대씩 두고 사용하는 시대가 다가왔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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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 생소하다.

쉽게 말하면, 3D 입체형으로 이미지대로 조각하여 입체 구조물을 만들어주는 기기를 말한다.

쉽게 말해 2D이미지를 3D조형물로 만드는 기계라고 하겠다.


한국에서 Edison 이란 브랜드로 3D 프린터 대중화에 앞장선 이들이 있다는!!!


"에디슨(Edison)" - 한국최초 홈 & 데스크탑 3D 프린터 최초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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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son - 1st Home & Desktop 3d Printer
강력한 Black Force Model과 Sexy한 Cherry Red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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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게릴라 로드쇼진행



아래는 에디슨으로 만든 3D 결과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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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달기지에서 사용 예정인 3D 프린터기기의 조감도



참고로, 아래는 IT 잡지 `와이어드` 편집장인 크리스 앤더슨이 바라보는 미래다. 


그는 지난 17일 조지워싱턴대학교 주최로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포럼에서 단독 인터뷰하면서 "컴퓨터를 통해 디자인을 하면 이를 바로 상품으로 제조할 수 있는 3D 프린터가 이미 상용화 시대에 접어들었다"며 "3D 프린터 가격이 1000달러 미만으로 떨어지는 시대가 되면 데스크톱 제조(Desktop Manfacturing)가 일반화하면서 전 세계 경제지도 역시 크게 변화하는 3차 산업혁명이 도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스크톱 제조 방식이란 PC에 탑재된 3D 디자인 프로그램으로 설계도를 만들면 3D 프린터를 통해 이를 손쉽게 제조해낼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미 플라스틱을 재료로 하여 간단한 인형이나 구조물들을 만들 수 있는 3D 프린터들은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상태다. 




검색해보니 3D 프린터로 엄청나게 많은 제품들이 쏟아져나오고 있군요!!!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ab_jum&ie=utf8&query=3D%EC%9E%85%EC%B2%B4%ED%94%84%EB%A6%B0%ED%84%B0



거[출처] 3D 프린트 시대가 온다|작성자 anack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