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하면 엽서에 시를 손수 적어 보내주시던 아버지 친구분이 계셨습니다.

환갑을 기념하여 시집을 손수 제작해 무상으로 500권을 뿌리셨단 얘길 들은 것도 십 수년 전


여기에 엽서가 있습니다.

규격엽서에 직접 손으로 시를 적어주던 빈티지스러움은 덜할지 모르지만,

충분히 낭만적입니다.


센스도 더불어 실어보내세요.

여기 센스돋히는 엽서가 하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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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장, 21,900원



http://www.funshop.co.kr/goods/detail/18576?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