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ing,"진격의 아이링"으로 스마트폰 안 떨어뜨리기 신기록 갱신 중!

핸드폰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도와주는 아이템, 게다가 안정감있게 거치해주는 센스까지!

아이링... http://www.aauxx.co.kr/

사실 관심은 있었지만, 지금까진 보호가드+아이폰 외장(액정+후면) 스킨만 사용하며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은 보호스킨이나 가드없이 아이폰 그대로 쓰는게 가장 이쁘고 멋지다는게 정설!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아이링. 그 프리뷰 시작합니다.


2013년 8월, 저는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링 스페셜 이디션 이벤트 소식을 접했습니다.
장진태 대표의 담벼락을 통해서 접하게 되었는데요.
아이링 후면에 각 사연을 담은 사진을 넣어 "하나뿐인 아이링"을 신청하라는 것이었죠. ^^

* 아이링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AauxxGlobal?fref=ts

이벤트에 당당히 애 사진걸고 응모했습니다. ^^
아이링 후면에 아이 사진을 네 장 모아 엮어 응모!! ㅋㅋ


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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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링 특허권자, 생산자인 AAUXX 장진태 대표의 친절한 편지.



세바시(
 http://www.youtube.com/watch?v=X4ggLr4b1Uw )에도 나온 적 있는 유명한 분이라는데...전 미처 몰랐답니다.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모른 척 하려고요... ^^;

(저는 글에서 사람을 읽습니다. ㅡ,ㅡ+ 좀 과장하면 글로 전달하지 못 하면 말로도 전달할 수 없는게 사람 맘이기도 하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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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 도착했습니다.

아이링. 깔끔합니다.

Simple & Easy~!


IMG_5383.jpg

아이 사진이 보입니다.


IMG_5384.jpg

가운데 징이 있어서, 아이 얼굴을 넣으면 입이나 코를 막게 되더라고요.

전 그냥 아이 얼굴 막기 싫어서 네 장을 엮어 보냈는데, 그 덕분에 특이하니 뽑아주신 듯. ^^


IMG_5392.jpg

패키지 구성.

제품과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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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흡착판을 떼어냅니다.



IMG_5397.jpg

두 개의 아이링 흡착면.

하나는 제 것, 하나는 와이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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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뒷 면에 투명스킨 부착되어 있습니다.


IMG_5402.jpg

아이링 덕분에 이제 다시 볼 일 없으면 좋겠네요.




IMG_5404.jpg

쉽네요. 끝났습니다.

^^;;;;;;;;;;;

IMG_5412.jpg


IMG_5408.jpg

와이프 것에 하나 더 붙여 봅니다.


IMG_5411.jpg

어랏? 또 끝났습니다. ㅡ,ㅡ;;;;;

정말 간단합니다.

잘 닦은 뒤 붙이면 끝!



IMG_5415.jpg

두 개의 아이링.

부착시간 15초. ㅡ,ㅡ;;;;


IMG_5416.jpg

생각보다 아주 단단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너무 헐겁거나 너무 빡빡하지 않은 고리쇠 움직임.



IMG_5417.jpg


IMG_5418.jpg


IMG_5419.jpg


IMG_5420.jpg

너무 헐겁다면 이렇게 세워둘 경우 힘을 받지 못 해 넘어질 수 있고요.

너무 뻑뻑하다면 고리를 넣고 빼는 데 힘두 손으로 잡아야 하는 상황이 매번 생기니 좀 불편하지요.


IMG_5422.jpg


IMG_5424.jpg


IMG_5427.jpg


IMG_5429.jpg

손가락에 끼고 전화받거나 웹서핑 등 스마트폰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 6개월 써보니 세워두는 것보다 오히려 이 부분이 더 유용하게 쓰이더군요.




IMG_5432.jpg

고리는 남여모두 가능하고요.

여자에겐 조금 큰 것 아닌가 싶은데...써본 분들은 어떠실지...



IMG_5437.jpg


IMG_5439.jpg

아이 동영상 보며 시연.

각도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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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아이링.



*2013년 10월.

지난 여름 두 달간 아이링 끼고나서 두어번 떨어지거나 부착부위가 밀려난 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흡착력은 떨어지지 않았고요. 아무래도 더운 여름과 습기에 흡착력이 다소 떨어진 건 아닌가 싶습니다.


*2014년 3월 추가

가을과 겨을을 다 보내고, 다시 봄이 되었습니다.

이제 단 한 번도 아이링 부착 위치가 밀리거나 떨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역시 날씨, 환경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올 여름을 겪으며 또 밀리는 일이 생길지 봐야겠군요.

고리의 움직임은 아직 무난하고요(서너달간 약간 헐거워졌지만, 더 이상 헐거워지지 않습니다.)

압권인건, 그간 아이링 8개월 사용하며 단 한 번도 떨어뜨린 적 없습니다. 예전엔 액정 1.5년에 한 번 꼴은 박살냈습니다. ㅋㅋ


지난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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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도와주는 아이템, 게다가 안정감있게 거치해주는 센스까지!
아이링...
http://www.aauxx.co.kr/


사실 관심은 있었지만, 아이폰 외장보호 스킨만 사용하며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은 보호스킨이나 가드없이 아이폰 그대로 쓰는게 가장 이쁘고 멋지다는게 정설!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아이링.

프리뷰, 시작합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링 스페셜 이디션 이벤트 소식을 접했습니다. ^^


* 아이링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AauxxGlobal?fref=ts

그리고 아이사진을 모아 엮어 응모하였는데!!!

당첨! ㅋㅋ


IMG_5380.jpg

장진태 대표의 친절한 편지.

(저는 글에서 사람을 읽습니다. ㅡ,ㅡ+ 좀 과장하면 글로 전달하지 못 하면 말로도 전달할 수 없는게 사람 맘이기도 하고요~ ^^ )




IMG_5381.jpg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아이링. 깔끔합니다.

Simple & Easy~!


IMG_5383.jpg

아이 사진이 보입니다.


IMG_5384.jpg

가운데 징이 있어서, 아이 얼굴을 넣으면 입이나 코를 막게 되더라고요.

전 그냥 아이 얼굴 막기 싫어서 네 장을 엮어 보냈는데, 그 덕분에 특이하니 뽑아주신 듯. ^^


IMG_5392.jpg

패키지 구성.

제품과 설명서


IMG_5396.jpg

이렇게 흡착판을 떼어냅니다.



IMG_5397.jpg

두 개의 아이링 흡착면.

하나는 제 것, 하나는 와이프 것~!


IMG_5398.jpg

지금은 뒷 면에 투명스킨 부착되어 있습니다.


IMG_5402.jpg

아이링 덕분에 이제 다시 볼 일 없으면 좋겠네요.




IMG_5404.jpg

쉽네요. 끝났습니다.

^^;;;;;;;;;;;

IMG_5412.jpg


IMG_5408.jpg

와이프 것에 하나 더 붙여 봅니다.


IMG_5411.jpg

어랏? 또 끝났습니다. ㅡ,ㅡ;;;;;

정말 간단합니다.

잘 닦은 뒤 붙이면 끝!



IMG_5415.jpg

두 개의 아이링.

부착시간 15초. ㅡ,ㅡ;;;;


IMG_5416.jpg

생각보다 아주 단단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너무 헐겁거나 너무 빡빡하지 않은 고리쇠 움직임.


IMG_5417.jpg


IMG_5418.jpg


IMG_5419.jpg


IMG_5420.jpg

너무 헐겁다면 이렇게 세워둘 경우 힘을 받지 못 해 넘어질 수 있고요.

너무 뻑뻑하다면 고리를 넣고 빼는 데 힘두 손으로 잡아야 하는 상황이 매번 생기니 좀 불편하지요.


IMG_5422.jpg


IMG_5424.jpg


IMG_5427.jpg


IMG_5429.jpg

손가락에 끼고 전화받거나 웹서핑 등 스마트폰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 6개월 써보니 세워두는 것보다 오히려 이 부분이 더 유용하게 쓰이더군요.




IMG_5432.jpg

고리는 남여모두 가능하고요.

여자에겐 조금 큰 것 아닌가 싶은데...써본 분들은 어떠실지...



IMG_5437.jpg


IMG_5439.jpg

아이 동영상 보며 시연.

IMG_5459.jpg

당연히 아시겠지만, 각도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진격의 아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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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추가 내용.

지난 여름 두 달간 아이링 끼고나서 두어번 떨어지거나 부착부위가 밀려난 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흡착력은 떨어지지 않았고요. 아무래도 더운 여름과 습기에 흡착력이 다소 떨어진 건 아닌가 싶습니다.


*2013년 12월 추가 내용.

가을과 겨을을 다 보내고, 다시 봄이 되었습니다.

이제 단 한 번도 아이링 부착 위치가 밀리거나 떨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역시 날씨, 환경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올 여름을 겪으며 또 밀리는 일이 생길지 봐야겠군요.

고리의 움직임은 아직 무난하고요(서너달간 약간 헐거워졌지만, 더 이상 헐거워지지 않습니다.)

압권인건, 그간 아이링 8개월 사용하며 단 한 번도 떨어뜨린 적 없습니다. 예전엔 액정 1년에 서너번은 떨어뜨리다가 발로 잡았으며, 그것도 실패할 때가 많아서 1.5년에 한 번 꼴은 박살냈습니다. ㅋㅋ


*2014년 3월 추가 내용.

여전히 아이링 밀림이나 탈착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리 회전, 고정의 뻑뻑함의 최적을 100%라고 할 때, 처음 느낌은 104% 정도였습니다.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약 98% 정도인 듯 합니다. 이 정도면 기대이상이고요.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계속 업데이트 예정.


*오늘 아이링 페이지 갔다가 신제품 소식 접하고 업데이트합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0201575000356967&set=a.2222021790171.2108981.1236483936&type=1&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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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필요할 ㅈㅣ 모르니, 아이링도 하나 거치용 택도 하나~ 위메프에서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네요! ^^

평이 괜챦은걸 보니 기대됩니다. 일단 하나 사보고 대량 구매 검토! 흐흐


wemakeprice_com_20140316_125102.jpg


첫 구매 1만원 할인 쿠폰으로 아이링 2개, 거치대 3개를 모두 14,600원에 구매 완료! (아래)

사진 1.PNG 사진 2.PNG

위메프에서 신생쿠폰으로 아이링 두개랑 멀티거치대 세개 구매하고 1만원 할인받아 결제하는 방법!
http://naviga.co.kr/204206



* 하나 더! 아이링의 경쟁력? 장진태 대표의 "소통"과 그것을 감당해내는 "노력"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0201575000356967&set=a.2222021790171.2108981.1236483936&type=1&theater

소통, 말은 쉽지만 뒷감당 할 능력 안 되면, SNS니 바이럴마케팅이니, 커뮤니티 마케팅은 오히려 독이 되는 사례를 얼마나 많이 보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