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에 대한 평가는 매우 광범위하고 다양해서 사람마다 다르더군요
그래서 타인의 평가가 나에게는 참고자료일뿐이지 절대적으로
100프로 같은 느낌으로 적용이 되지는 않을겁니다.

저는 관심있는 맵이 생기면 그 맵이 탑재된 네비를 하나 사서요
마음껏 사용해보다가 조금 할인해서 팔았습니다.
네비는 조금 사용하다가 팔아도 그리 많이 손해는 보지 않더군요
그리고 관심있는 다른 맵이 탑재된 제품도 또 직접 사용해보고...
몇번 반복해보니 국내 대표적인 맵에대해서 본인만의 스스로의 평가가 서더군요.
다소 엉뚱한 생각일수있으나 특정 맵이 궁금하시다면
직접 사용해보시는 이방법만이 가장 정확한 본인의 평가가 서지 않을까 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말인데도 많은분들이 맵을 두고 고민을 반복하더군요...
그래서 맵에 대한 본인 스스로의 평가는 평생가지고 가는 귀한 스스로의 자료인만큼
약간의 사용료를 지불한다 생각하시고 직접한번 사용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저도 사실 이런 방법으로 해서 저의 취향에 맞는 맵을 선택해서 쓰고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그렇게 맵을 바꿔가며 사용해본 결과는요
요즘에 나오는 맵은 다 좋더군요 ^^*
* 몽이아빠™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8-20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