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과 함께 만원의 행복 - 풍납동 화로구이


직원들과 함께 만원의 행복을 하기로 했습니다. TV에서 나오는 만원의 행복이 아닌 각자 개인이 만원씩 내고 퇴근 후, 저녁 식사나 술 한잔을 하는 겁니다.

직원들과 한 달에 한 두 번씩 회사의 정기 회식 외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

8호선 강동구청역 바로 옆에 있는 화로구이에 가기로 했습니다. 아틀란에서 검색 시 하이마트 성내점 바로 옆 건물입니다.


* 몽이아빠™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8-20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