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지윙스를 쓰고 있는 유저입니다. 처음에는 별도의 네비게이션 장비를 구입하지 않고도 노트북으로 네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는 데 혹해서 이지윙스을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계속 쓰다 보니 경제적인 이유뿐만 아니라 기존 네비게이션보다 더 큰 화면으로 경로를 볼 수 있고, 인터넷 검색과 같은 네비게이션만으로는 불가능 하던 기능들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데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최근 노트북 네비게이션 예찬론자로서 최근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 아틀란 PC Lite가 눈에 띄더라구요. 그래서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 지나가듯 저도 한번 사용해 보았습니다.ㅋ 우선 경로탐색이니 디자인을 떠나서 아틀란은 노트북의 큰 화면에 풀화면으로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네비게이션에서 구현되는 작은 사이즈가 노트북으로 보여지는 거예요. -_-;; 꽁짜라서 좋아했더니... 역시 공짜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아래에 비교 사진 한번 올려 봅니다.

<상: 이지윙스, 하: 아틀란>



* 몽이아빠™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8-20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