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드라이브 iQ500 내비게이션의 아틀란 Wiz 맵에 TPEG 정보가 반영된

길안내 서비스로 경험해보는 실전 드라이브편이다.

 

평상시 필자가 자주다니는 길로 나름대로 내비게이션 없이도 목적지까지의

거리와 시간등 최적화 시킨 도로라고 생각하는곳을 iQ500의 도움을 받아서

주행해봤고 TPEG 정보가 반영된 iQ500 내비게이션의 대단함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내부순환도로의 상습 정체구간도 TPEG 정보가 반영된 아틀란 위즈맵의 도움

으로 수월하게 통과할 수 있었는데 가볍게 경험담을 정리해봤다.

 

필자와같이 '뇌'비게이션에서 '내'비게이션의 길로 들어서려고 하는 유저들

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전 사용기 보기]

 

 

 

 

 

 

 

* 몽이아빠™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8-20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