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코이드의 새로운 브랜드 "SOLVO"가 예약 판매에 들어 갑니다.  

지상파 DMB와 PMP, 네비게이션의 기능을 한데 합친 초슬림형 네비게이션이 출시됐다.
114종합정보안내서비스 및 콜센터 전문기업 코이드(koid,대표 박종수)는 16일 대전 본사에 2cm 두께의 초슬림 네비게이션 일체형 ‘솔보(SOLVO)S330’ 출시 기념회를 갖고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간다.

이번에 선보인 솔보는 지상파 DMB(디지털 멀티미디어방송)와 PMP(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네비게이션 기능을 갖춘 것으로 MP3를 비롯 사진보기, 전자사전, 게임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즐길 수 있다.

또 4인치 LCD 터치스크린 모니터와 20GB의 메모리를 지원한다. 특히 이 제품은 단일보드에서 PMP와 DMB를 동시에 구현하는 원 보드 원 칩 기술을 적용해 멀티미디어 기기로는 2cm인 슬림 디자인을 구현했다.

이밖에 미국 최대 GPS 전문회사인 서프사의 GPS모듈을 적용해 명칭, 최근 주소, 업종, 주변경위도, 전화번호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검색을 지원하는 네비게이션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KT 전국 상호명 데이터를 탑재해 전화번호를 통해 검색이 가능하다.

코이드는 이날 지상파 DMB와 PMP 일체형인 ‘솔보(SOLVO) S130’도 출시했다.

솔보는 오는 25일까지 온라인 쇼핑몰인 CJ몰과 GS eshop, Hmall 등을 통해 예약 판매되며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갈 예정이다.

코이드 박종수 대표이사는 “보드의 크기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으며 초슬림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완전 충전시 4시간까지 휴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판매가격은 솔보 S330DMS 50만원대, 솔보 S130은 40만원대다

* 몽이아빠™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8-20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