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행알고리즘, UI, 세부기능 비교체험

자고로, 네비게이션이란 놈은 핸드폰이나 MP3, TV나 냉장고와는 달리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의 주관적인 기준에 따라 평가가 극명하게 달라집니다.

그 이유는 하드웨어가 아무리 우수해도 맵 소프트웨어의 정확성, GPS 신호 수신도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서울, 경기지역에서는 매우 정확성이 높은 제품이라 할 지라도, 부산에 살고 있는 김서방이 사용할땐 자기 동네조차 제대로 검색이 안된다면 불만이 높을 수밖에 없겠죠.

그리고 데이터는 많더라도 길안내 기능이 너무 부정확하다면 시간을 낭비하는 상황이 왕왕발생하게됩니다.

결국 써봐야 안다는 데에서 네비게이션 구매의 가장 큰 고민이 시작됩니다.

이번 장에서는 나름대로 사용해본 결과를 다른 제품들과 비교하며 정리하고자 합니다.
리뷰를 보시는 분들께서도 상대평가가 중요한 제품이니만큼 궁굼해하시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아무래도 시간이나 공간의 제약상 지방쪽에 가보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

가장 멀리 가본 것이 인천이다보니...^^;
지방은 비교가 빠졌지만, 안내하는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중심으로 살펴보시면 조금이나마 판단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위안을 삼아봅니다.

[실제 주행한 코스중 리뷰에 사용된 경로와 비교사항]

실제 주행을 통해 여타 제품들과 알고리즘, 길안내 GUI, 메뉴체계, 다양한 부가 기능 등을 비교, 분석
*1.신림~서초~여의도
*2.여의도~을지로~성균관대앞~잠실~군자동~여의도
*3.신림동~인천 주안

*1.신림~서초~여의도
처음 장착하고 저는 약속이 있어 길을 나섰습니다. 사실, 노총각 선보러 가는 길~ ㅋㅋ
시간이 촉박해 처음 검색 화면은 담지 못했네요.


북향


▲해드업
기본적인 주행 상태입니다.
물론 해드업(가고 있는 정면 진행 방향이 위쪽으로 표시), 북향(언제나 북쪽방향이 화면 위쪽)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3D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점은 안타깝지만 없네요.


약간 흐린 날이었는데, 밝기는 전혀 떨어지지 않습니다.
밝기 기능은 아래와 같이 삼단계로 조정이 가능합니다.(다른 제품들보다 단계 구분이 적네요)
(위 사진에서 각 제품별 밝기 단계를 다르게 조절해두었으므로 직접 비교하기는 무리라는 점 참고해주세요-패널 특성상 밝기 및 콘트라스트 조절이 가능하며, 운전에 문제될 정도로 어두운 제품은 없었습니다.)

서울 신림동에서 서초동으로 가는 코스는 여타 제품들과 추천경로 안내가 동일하였기에 별도로 비교평가하지 않습니다.

여의도로 돌아오는 길에 전면의 집버튼을 한번만 누르면 올 수 있으니 이는 앞서 밝힌대로, 아이나비 제품과 동일한 부분으로 점수를 더 줄 수 있습니다.
여타 제품들은 터체메뉴를 누른 후, 메뉴에서 두 번 더 터치해주어야 진행하므로 빠른 버튼의 유용성은 사용할 수록 크게 느껴졌습니다.

[첫 주행 정리]

*지하 주차장에서 나와 위성 신호를 수신하는데에 약 1분여 시간이 걸림(지하주차장에 있는 경우 대부분 첫 전파를 잡는 시간이 평소보다 오래걸림)
*
재탐색 시간은 5초 이내로 매우 만족할 만한 수준이나, 간혹 10초 이상 걸리는 경우 한차례 있었음.
*평지 주행시 갑자기 전파 수신 불능상태가 약 3초간 지속된 경우 한차례 발생
*
명칭 검색은 매우 정확하고 검색된 데이터 양도 많았으며 집으로 퀵스타트 버튼 등 매우 편리하였음
*전반적인 GUI가 완성도 높고, 깔끔함.
*여타 제품들보다 획기적으로 세부적인 사용자 옵션이 다양해서 운잔자가 원한는 사항만 디스플레이 할 수 있다는 강점 발견.


*2.여의도~을지로~성균관대앞~잠실~군자동~여의도


이제 두 번째 주행을 하며 찍은 사진들을 중심으로 사용기를 작성하고자 합니다.
야간 모드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되며, 주간보다는 카메라에 잡힌 사진들이 보다 또렷하게 보이므로 좀 더 세부적으로 리뷰하고자 합니다.

첫 경로는 여의도에서 한화 본사로 가는 길입니다.

우선 차량을 지하 주차장에서 꺼내 밖으로 나왔습니다.


각 제품별로 위성 신호 잡는 속도차이가 나타납니다.



위성신호를 보니, 여전히 위성이 보이지 않네요.
원효대교를 다 넘어온 뒤에도 로드바이스 제품이 수신을 못하고 있어 전원선을 뽑은뒤 다시 부팅하였습니다.


재 부팅 후 바로 잡아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다른 제품에서도 종종 일어납니다.
따라서 기기의 이런 경우가 한번 발생하였다고 그 제품의 수신력이 떨어진다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른 제품들도 강제 부팅-전원차단후 연결, PDA형인 경우엔 리셋-으로 해결)


각 디스플레이 화면을 비교하고자 합니다.
터치엔조이는 교차로 마다 세부적으로 앞으로의 방향 전환과 목표지까지의 경로들을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여타 제품들보다 강점인 부분이죠.(다른 제품들은 교차로 확대 기능만 제공)


맵피 MX 제품을 사용하는 GDA1의 경우입니다.(실수로 환경 설정을 해두지 않아 주간모드가 그대로..^^;)
맵피와 아이나비 모두 깔끔하게 디스플레이 되고 있습니다.
맵피 제품의 각 차선별 방향 지시 기능이 장점으로 부각되는 화면입니다.


숭례문(남대문)을 지나는 장면입니다.


위의 사진에서 남대문의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표시해준 아이나비 프로플러스 제품이 눈에 띄네요.  

곧이어 시청으로 가는 길입니다.
루미나리에 행사와 함께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이어 청계천 까지 이어지는 멋진 광경을 잠시 쉬어가는 코너로 몇 장 엮어봅니다.
지루한 리뷰 중간, 못 보신 분들은 눈요기라도...^^;


한화 본사로 가는 길에 목적지까지 않내를 해주고 있습니다.
이제 435미터 남았군요.

Goal을 또렷하게 표시해주고 있습니다.

다른 제품들도 목적지까지의 거리를 안내해주고 있습니다.
간혹 목적지에서 한참 떨어진 곳에서 안내를 종료하는 제품들도 있어 불만을 사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화 도착!

(CF. 여의도~한화본사 까지의주행에 관한 Pro+제품 주행 리뷰를 참고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쉬어가는 코너 : 연말, 서울 종로 일대의 "루미나리에"




시청앞 광장의 루미라이에.


청계천 시작점인 동아일보 사옥 옆의 루미나리에.




청계천을 따라 황홀하게 연출한 멋진 조명들.

(리뷰의 지루함을 달래고자 마련한 맛베기 끝)

다음 목적지는 명륜동에 있는 유명한 떡볶이,오뎅집인 '부산 오뎅'입니다.


이 경로는 별도로 사진을 찍지 못했기에 생략하고 목적지에 도착하여 등록지에 저장하는 경우를 아이나비와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나비 Pro+ 제품의 등록지점 편집 방식입니다.



저장하고 나면 지도에 위와 같이 표기됩니다.


이번엔 로드바이스 X-5 제품의 지점 등록 화면입니다.
저장할 맵화면에서 목적지의 지점 등록 버튼을 누르고 명칭을 저장해줍니다.
물론, 일단 저장한 후에 지점관리 버튼을 열어 편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위와 같이 저장이 완료되었습니다.


위의 화면은 비타스 D700 제품의 저장된 화면.
글짜가 어둡기 때문에 야간 모드에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아래는 전개상 리뷰 작성위해 찍어놓은 사진을 그냥 버리기 아까워 올리는 '또 쉬어가기' 코너입니다.
혹시라도, 만에하나라도, 안지루하신 분들은 스크롤바를 쭈우우욱 내려서 다음 리뷰로 이어보세요~

*또 쉬어가기 : 아주아주 맛있는 떡볶이, 오뎅집 "부산오뎅"(서울 성균관대 앞)


맛전수 HOT MBC 방영!
무슨 뜻일까요?

아주아주 예전에, HOT가 출연하여 아주아주 장사가 안되어 가난한 분들에게 맛을 전수해주어 대박집으로 거듭나게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었답니다(지금도 비슷한 프로그램이 모 방송에 있더군요.)
그때 맛집으로 나왔던 곳이랍니다.





이런 맛집마다 걸려있는 유명한 연예인들의 싸인들.


TV 한번 나오면 여기 저기 도배한 배너가 이렇게~~




이제 나왔습니다.
떡볶이 한접시 3천원
김밥 2천원
오뎅 한 개당 500원


굵은 떡볶이입니다.
원래 가는 것을 좋아했던 저였는데, 여기서 먹은 이 떡볶이 덕에 1등 자리가 바뀌었죠.

적어도 제 경험상 가장 맛있는 떡볶이였답니다.



좀 맵습니다. 보고 있자니 또 침이...


천원짜리 김밥과는 쌀부터 다른 느낌. ^^


오뎅 국물이 아주아주 끝내줍니다.


여자꼬시고 가며 "아싸~"를 외치신, 법학과 01학번 김대원씨...
지금은 어찌 사시는지...^^;;


물은 셀프!

(리뷰의 지루함을 또! 달래고자 마련한 맛베기 끝)

이제 배를 채우고 잠실 방향으로 가는 길입니다.


종로 5가를 지나는 지점에서 각 화면을 보십시요.
맵피MX는 다음 블록에서 좌회전을, 아이나비는 이번 교차로에서 좌회전을,


비타스와 플레니오는 이번 교차로에서 좌회전을 지시합니다.
결과적으로는 모두 같은 의미입니다.
字로 꺽든 字 모양으로 꺽든 거의 차이가 없는 까닭에...


각 제품별로 야간 모드는 느낌이 차이가 납니다.
플레니오 제품은 밝기 조절을 하더라도 좀 콘트라스트 차이가 큰 듯 하고요.
비타스는 묵직한 느낌.


터널을 달리는 모습입니다.
모두 터널 초입부터 안내를 해주고 있고, 들어올때의 속도와 일정하게 터널안에서도 주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전 제품들은 터널에 들어가면 위성신호를 수신할 수 없어 화면이 멈췄죠.
지금은 신호를 못잡더라도 터널로 표시된 위치에 들어서면 들어올때의 등속주행상태로 진행이 표시됩니다.


위 사진은, 동호대교를 나와서의 모습입니다.
맵피와 지니는 모두 만도맵엔소프트에서 제작한 맵이죠.
동일하게 유턴하여 올림픽 대로를 타도록  지시합니다.


이에 반해 아이나비나 자티전자 맵을 쓰는 비타스 d700제품, 플레니오(시터스맵) 모두 좌회전하여 성수대교 남당 방향으로 안내하네요.

경험상 올림픽대로를 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여 유턴을 하였습니다.
이런 경우 어떤 제품이 옳다 그렇다를 일일이 평가하는 기준으로 삼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수많은 경우마다 모두 동일한 안내를 하는 것은 무리인 것이 사실이며, 제품마다 안내 옵션을 통해 고속도로 위주로 지정하였다면 분명 돌아가더라도 올림픽 대로를 안내했을 테니까요.




이제 올림픽 대로를 타고 가다가 잠실방향으로 빠지는 장면입니다.
로드바이스 제품에서는 교차로 세부 확대 화면을 별도로 안내해주고 있습니다.


목적지에 다 와가니 거리를 알려줍니다.

통상 날씨와 전파 간섭 등의 영향으로 목적지까지의 거리는 10~20미터 정도 오차가 생길 수 있으니, 약간 일찍 종료하는 경우가 간혹 있더라도 혈압 올라가는 일 없도록 해야겠죠? ^^

물론 이번 경우, 로드바이스 제품은 입구 10미터 이전까지 안내를 해주었습니다.


다음 목적지는 메리놀 성당 입니다.
서울 광진구에 있는 곳인데, 친구가 사는 곳이 메리놀성당 주변이라 종종 리뷰때마다 경로로 지정해서 가보곤 합니다.

앗! 여기에서 제가 몰랐던 부분을 발견!

터치기능으로 중심지 이동을 하는 기능만 있는 줄 알았거든요. 로드바이스 제품은 중심지 터치를 통한 이동(지도의 한쪽 구석을 클릭하면 그 곳이 중심지가 됨)과 드래그(누른후 끌어당기기)둘다 되고 있습니다.

터치스크린 방식의 네비게이션 제품중 드래그 방식과 중심지 터치 방식을 모두 사용하는 제품은 많지 않은 터라 참 반갑네요. ^^


메리놀 성당을 검색하는 중.
최신 업데이트(2005년 12월) 지도 답게, 검색이 잘 되고있습니다.


예전(2005년 8월 아이나비 4.0 맵)에 아이나비는 검색되지 않았던 지명이었답니다.
당시 리뷰 보러가기


목적지에 도착한 화면.


집으로 돌아가는 길. 도착 500여미터 전.

[두번째 정리]

*지하 주차장에서 나와 위성 신호를 수신하는데에 한차례 다운되어 리부팅후 정상 수신
*
로드바이스 X-5 제품의 목적지 안내 근접도는 매우 우수. 너무 일찍 안내를 종료하는 경우 없음.
*로드바이스 X-5의 목적지 남은 거리 안내 및 목적지점 표시는 매우 눈에 잘 띄고 유용함
*
로드바이스 X-5 제품의 등록지 검색 및 저장 메뉴체계는 매우 쉽게 연결되어 있음. 별도의 설명서가 없이 초심자도 문제 없이 저장할 수 있다는 생각.(출시된 네비게이션 제품들중 몇몇 상당수는 저장 및 검색을 위해 너무 많이 클릭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음)
*길안내 알고리즘은 아주 만족스러움. 엉뚱한 방향으로 돌아가는 경우 없이 경험상 가지고 있는 판단과 일치하고 있음.(만도 맵피 제품과 지니 제품은 거의 동일한 길안내 경로임)
*터널안에서 위성신호 불가시에도 주행속도대로 터널을 달리는 것으로 표기하여 화면 끊김 없이 연결됨
*맵 이동시 중심지 이동방식과 터치앤드래그(잡아끌기) 방식 모두 가능함
*여타 제품들에 없는 세부 명칭까지도 상당히 잘 검색하고 있음(예:메리놀 성당-광진구)



*3.신림동~인천 주안

신림동에서 약속을 마치고 인천 친구네 집으로 주행하는 길입니다.
예전 리뷰들에서도 많이 나왔던 곳이죠.

지방으로 다녀오지는 못했지만, 인천 정도는 다녀와야지 하는 마음도 있고, 고속도로에서의 안내 화면도 궁굼하기에 운행코스로 잡아보았습니다.

주차장에서 나온 후, 첫 수신은 1분 내외로 다른 제품들과 별 차이 없이 빠른 수신을 보여주었습니다.


목적지를 검색하고 등록하는 화면입니다.
바로 앞의 그랜드 모텔과 빌라 명이 정확하게 떠주네요. ^^ 


비타스 d700제품의 목적지 화면
예전에 등록해둔 곳이라 빠른 탐색이 가능했으나, 역시 저장한 이름이 검은 색이어서 야간 모드에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목적지를 불러들인다음에, '여기로' 버튼을 누르시면 안내가 시작됩니다.




여기서 안내주행 누르면 주행 시작합니다.
결국 등록지 불러들여서 안내하기까지 총 6번을 터치하게 되네요.
다른 제품들은 보통 2-3번인데 반해 좀 불필요하게 번거로운 느낌입니다.


위는 플레니오 제품의 등록지 리스트.
각 폴더별로 정리할 수 있어서 편합니다.


등록지를 선택하면 해당 지도가 나오고, 선택위치로 안내를 누르면 바로 주행합니다.
총 3번을 누르죠.

아이나비나 GDA1, 로드바이스도 3번.


가는 길에 새로 체험중인, SK C&C 제품으로 위성파 DMB를 시청하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게임 채널이 나오니 반갑네요. ^^




고속도로 주행시의 모드 변경 화면입니다.
맵피의 고속도로 주행 모드는 이쁘고 사실감이 넘치기로 정평이 나있죠.
지니맵도 이에 못지 않은 듯 합니다.

참고로, 고속도로에서는 교차로가 없이 직선 주행만 하기 때문에 다음 IC안내, 휴게소나 톨게이트 안내, 인터체인지 않내등만 나타날 뿐 여타 사항을 보여줄 필요가 없기에 화면 모드가 바뀌는 것이고요.
로드바이스는 5인치 화면인 관계로 로드바이스만 분할을 하여 일반모드와 함께 보여주는 점이 장점입니다.


가는 길에 지상파(오른쪽 하단)와 위성파 DMB를 모두 켜보았습니다.
홍보대로, 고속으로 주행시에도 전혀 변함없는 화질이 인상적이네요.


빠져나가야 하는 다음 IC를 안내해주고 있습니다.
속도도 안내하고 있네요.


과속 주의 구간(카메라 단속구간)에서는 GDA1과 아이나비는 위와 같이 안내합니다.


로드바이스도 같은 방식으로 눈에 띄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제품 하단에서 양쪽 비상등이 깜빡이듯이 경고를 해주고 있습니다.

빨간색 등이 점멸하는 것은 과속 위험구간 안내며, 파란 색으로 한쪽만 점멸할 때는 교차로에서의 방향 지시를 의미합니다.

이 기능은 (주)카포인트의 특허로 다른 제품에는 전혀 채용되지 않고 있는 기능입니다.
매우 좋은 아이디어임이 틀림죠!


비타스 제품의 IC 출구 유도 표시


플레니오 제품의 IC 출구 유도 표시


오른쪽 로드바이스 제품은 방향 지시등과 같이, 파란색으로 점멸되면서 오른쪽으로 곧 턴할 것을 지시하고 있습니다.
구태어 음성 안내를 듣지 않아도 충분하다 싶은 생각.


인천에서도 지상파 DMB는 전혀 문제 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목적지 도착!

*고속도로 주행모드에서 일반 버드뷰 방식의 안내와 맵피나 시터스 맵에서 볼 수 있는 고속도로 주행모드 방식이 모두 안내되어 우수
*
카메라 단속지역에서의 경고가 기기 외부의 LED 점멸(빨간색)과 소리로 모두 이어지므로 확실한 주지기능을 가지고 있음(국내 모든 네비게이션을 통틀어 유일한 기능)
*교차로나 인터체인지에서 빠져나갈 곳을 파란 LED 점멸로 안내하여 음성 안내가 불필요할 정도로 안내 기능 탁월
*
여타 제품들에 있지 않은 상호 건물(그랜드모텔)이 등록되어 있어 최신 업데이트 맵의 위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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