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테크놀로지 코리아, 월드컵 기간동안 Mio V700 내비게이션 10만원 가격 할인

Mio V700, 16대 9 비율의 와이드스크린과 지상파 DMB로 이동 중에도 월드컵 경기 시청

지마켓 통해 4GB 패키지 19만 9천원, 8GB 패키지 22만 9천원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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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앞으로 다가온 세계인의 축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의 응원 열기에 글로벌 IT 업체도 힘을 더한다.

미오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권오승, http://kr.mio.com)는 월드컵 경기가 치러지는 6월 11일부터 7월 12일까지 약 한달 동안 ‘미오(Mio) V700’ 내비게이션을 10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태극전사 16강 기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태극전사 16강 기원 이벤트’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2002년의 감동을 재연해주길 바라는 국민적 열기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미오테크놀로지 코리아는 행사 기간 동안 ‘미오 V700’ 내비게이션 구입 고객에게 10만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미오(Mio) V700’은 지상파 DMB를 지원하기 때문에 이동 중에도 월드컵 중계방송을 즐길 수 있으며, 내장 배터리를 탑재해 주요 장면에서는 차량을 주차하고 시동을 끈 상태에서도 방송을 시청할 수 있어 더욱 편안하게 경기에 집중할 수 있다. 인터넷 쇼핑몰 지마켓에서 단독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이용하면 ‘미오 V700’ 4GB 패키지는 19만 9천원, 8GB 패키지는 22만 9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미오(Mio) V700’은 영상 콘텐츠에 최적화된 내비게이션이다. 기존 177.8mm(7인치) 내비게이션보다 가로 길이가 10mm 더 길어진 16대 9 비율의 와이드스크린을 탑재했다. 화면 위아래나 양 옆이 조금씩 잘려 보이는 왜곡 현상을 방지하고 약 20% 정도 시야 확장성을 가져 더욱 선명하고 생생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 전자지도는 엠앤소프트의 지니맵을 지원하며 YTN TPEG을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정체도로를 피해 더욱 빠르고 정확한 길 안내가 가능한 제품이다.

이 밖에도 지마켓을 통해 미오 내비게이션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응원 수건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태극전사 16강 기원 이벤트’는 월드컵의 모든 경기가 끝나는 7월 12일까지 계속되며,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쇼핑몰 지마켓 홈페이지(www.gmarke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navi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