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이라는게...거 쉽지많은 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많이 지원해주시니, 반신반의할 따름이고요.

'첨 신청하는 사람들도 좀 뽑아줘야 우리도 리뷰란걸 써보지 않겠느냐' 라는 주장도 많다보니, 늘 절반 가량은 리뷰 경험 한 번도 없는 분들을 선정합니다.

제 입장에서요? 물론 그건 모험이죠.
평소에 게시판에 글 한번도 안 써보시고, 아는 내용도 남들 글에 댓글 달아줘본 기억도 없는 분들께 체험단 기회를 드리는게 말이죠~

이런 분들게는 '평소에 아무거라도 리뷰 비스므리한 거라도 해보셨다면...' 하며 외면하고 싶지만, 워낙 신청서를 열심히 써주시니 늘 고려하게 됩니다.

말이 길어질 듯 하여 이쯤에서 줄입니다.

이번 체험단 분들도 수고 많이 하셨고요.
적쟎은 압박이 있으셨을텐데, 대부분 마무리까지 해주셨으니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물론 제대로 마무리 못하신 분들도 피치못할 사정이 있었을거라 이해하고요.
해당 업체에서 결과와 상관없이 모든 분들께 제품은 무상 증정한다는 말씀 전합니다.

단, 앞으로도 해당 제품 잘써보시고 느끼신 점이나 장단점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나눠주세요. ^^/


*리뷰는 헌혈입니다. 네비가(家)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navi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