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대표 김석환)가 스쿠터와 일반자전거의 장점만 모은 전기자전거 '에이원(A-ONE)'을 출시했다.

'에이원'은 일반 자전거보다 빠른 시속인 22km의 속력으로 일반 도로는 물론 경사각 7도 이하의 언덕에서까지 주행이 가능한 제품이다. 또 배터리 1회 충전으로 최대 35Km까지 주행 가능하다.

특히, 시마노 7단 변속시스템과 더불어 사용자의 안전을 고려한 안전출발버튼을 장착했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일반 자전거로 출퇴근하기가 부담스러웠던 직장인들과 자전거 이용이 곤란한 중?장년층에게 스쿠터와 같은 편리함을 제공하는 에이원은 운동과 다이어트 효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화이트, 다크실버 2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에이원'의 소비자가격은 120만원으로 200여 개의 전기자전거 취급 전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삼천리자전거 홈페이지(www.samchuly.co.kr)를 참고하면 된다.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navi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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