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물질 확산 경로_한국과 일본 지역를 중심으로(4월 6-7일)


이젠 직접 확인해보고 판단할 수 밖에 없다.

가장 무서운 건 불신.


그 상황을 몸소 겪는 세대는 훗날 작금의 상황을 뭐라 회상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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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각 언론사에 퍼진 일본 기상청 자료를 통한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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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노르웨이 대기연구소 정보라고 알려진 이미지.

상당히 우려가 된다.


아래는 독일 기상청 사이트에서 바로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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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클릭하세요- 출처- 독일기상청 


흠...결국 오는건 맞는데, 그게 어느정도 영향을 주느냐는 것은 다음 세대에서나 판단이 가능할수도...

망할 체르노빌사태가 철저히 언론 통제하는 소련시절 일이라서 지금껏 역학조사가 힘들고 알려진 바도 많지 않다는거지.


역사는 교훈을 주는데, 위정자들이 그것을 외면하다가 죽을때 되서야 후회하거나 그때 되서도 히죽대겠지...

죄책감 더는데는 의식왜곡이 최선이더라~~



1) 도쿄전력 - 방사능 오염수 심각한 상태, 막을 방법 없다.(4.4)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10404102708&section=05

 

2) [속보] 日정부, '방사능 확산 예측정보' 은폐 파문 독일-

   노르웨이의 '한국 방사능 상륙 예보'도 日자료에 기초(4.4)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4013

 

3) 日, 방사능 물 1만t 바다에 그냥 버린다…

   이웃나라 한국엔 '통보 한마디' 없었다(4.5) 

http://media.daum.net/nms/service/news/cluster/view_news?newsid= 20110405034725356&cateid=1042&p=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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