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가 들어 있는 제품들을 먹는 것, 내몸에 가하는 가학 행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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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주변에서 수없이 많이 볼 수 있는 색소들, 과연 유해한 것일까? 무해한 것일까?

확실한 것은 자연계에서 볼 수 없는 색소들은 인체에 들어 왔을때 분명 해독되어야 하는 대상인 것입니다.

 

아래 내용은 황색4호, 황색5호에만 관련된 자료임에도 수없이 많은 유해성 자료들을 볼 수 있는데요...

 

이것들을 지속적으로 섭취한다면 어떻게 될 것인지, 또 평소 알러지 질환이 있는 사람이 복용하게 된다면 어떤 부작용을 나타 낼 것인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꼭 강조하고 당부하는 것은

모든 식품이나 건강보조식품, 일반의약품등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성분, 함량표를 확인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0~3세가 먹는 것에는

3무(무방부제, 무색소, 무감미제)는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방송에서 보도된 첨가물의 유해성>

- 트랜스지방산. 중금속, WHO 1일 기준치 초과  식품첨가물 7종 패치검사 등 어린이 양성반응 -

[KBS 추적60분, 한식연. 서울백병원 의뢰결과 공개]

{식품환경신문}

국내 과자.음료 10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1일 트랜스지방 허용량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특히 이들 10개 제품에서 납.카드뮴.비소.수은.알루미늄 등 중금속 5종이 검출되고, 당지수도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KBS 추적 60분’은 최근 어린이 고질병의 하나인 아토피가 과자섭취로 인해 발병률이 심각하게 늘어나고 있다는 데 주목하고, 품목별 매출 1위인 10개 제품의 유행성을 전격 공개했다.

이들은 농심 새우깡.오리온 포카칩.오리온 초코파이.크라운 마이쭈.해태 부라보콘.롯데 카스타드.롯데 애니타임.롯데 자일리톨휘바.코카콜라.롯데 칠성사이다 등 10개 제품의 트랜스지방산과 중금속 함량을 ‘한국식품연구원’‘서울백병원 GI(당지수)센터’에 의뢰한 결과를 자사 홈페이지에 미리 공개했다.

트랜스지방산의 경우 초코파이 1개(35g)에 0.3g, 부라보콘 1개(140ml)에 0.3g이 함유돼 각각 1개씩만 섭취해도 1일 트랜스지방산 허용량인 2.2g인 14%를 섭취하게 된다.

또 카스타드.포카칩에도 1일 트랜스지방산 허용량의 5%가 들어 있는 등 하루에도 몇 개씩 과자를 먹는 어린이들이 면역기능저하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게 추적 60분의 설명이다.

이들은 실제로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는 어린이가 과자섭취 후 2~3시간에 온몸에 붉은 반점과 두드러기가 생기고, 긁은 자리마다 피가 흥건히 묻어나오는 장면을 본방에 여과 없이 그대로 방송한다는 방침이다.

과자 주재료인 밀가루.우유.계란에 알레르기 반응이 없던 현우(11세)의 반응도 본방에서 방영된다.

과자를 섭취한 현우의 온 몸에 피부발진이 일어나고 아토피가 급격히 심해지는 모습과 피가 흐르는 부위에 더 이상 긁지 못하도록 붕대를 감는 어머니의 눈물이 사태의 심각성을 그대로 반영했다.

<‘KBS 추적 60분’이 국내 최초로 과자가 아토피 발병 한 원인으로 적색 2호(타르계 색소).적색 3호(타르계 색소).황색 4호(타르계 색소)황색 5호(타르계 색소).차아황산나트륨(표백제).안식향산나트륨(방부제).MSG(조미료) 등 식품첨가물 7종에 대해 반응검사.패치검사.유발반응에서 각각 아토피가 악화된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한양대 구리병원 소아과 오재원 교수팀 등 4개 소아과병원이 KBS 추적 60분의 의뢰를 통해 밝힌 패치검사는 22명중 1가지 이상의 첨가물에 양성반응을 나타낸 어린이가 21명(96%), 7가지 첨가물에 모두 양성반응을 나타낸 어린이는 1명(5%)이다.

또 식이 유발반응에서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는 과자.주스를 먹였을 때 검사인원 전원이 아토피가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업체들은 “아직 방송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뭐라고 말하기기가 곤란하다”며 “정부고시 기준에 맞게 생산을 했다. 솔직히 거북스럽다. 앞으로 어떤 기준으로 생산해야 하는지 답이 안나온다”고 말했다.

식품공업협회는 6일 긴급회의를 소집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다.

식공은 KBS 추적 60분 에 일부 식품첨가물이 아토피 피부염에 어떠한 인과관계가 있는지 의사.학계 등 전문가를 구성해 과학적인 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발표할 때가지 방송유보를 요청했다.

‘KBS 추적 60분-과자의 공포, 우리 아이가 위험하다’는 오는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07년 영국 식품기준청(Food Standards Agency : FSA)에서는 일부 합성착색료 및 보존료가 어린이의 과잉행동(hyperactivity)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를 근거로 어린이가 섭취하는 식품에는 이러한 합성착색료와 보존료의 사용을 금지해 줄 것을 당부한 바 있음. 과잉행동(hyperactivity)은 학습, 기억, 동작, 언어, 감정적 반응, 수면 패턴에 악영향을 미치는 행동장애임.

  동 합성착색료 중 우리나라에서 허용된 색소는 타르색소인 황색4호(tartrazine), 황색5호(sunset yellow FCF), 적색40호(allura red), 적색 102호(ponceau 4R)임.

  

<< 합성색소의 종류>>


색소명(일반명)

특성 및 특징

 

황색 4호

물에 잘 녹고 황색을 나타낸다. 열, 일광, 산, 염 등에 안정하지만, 비타민 C 등의 환원작용에 불안정하다.

황색 4호 AL

황색4호의 유분산성의 성질을 가진다.

 

황색 5호

물에 잘 녹아 등색을 나타낸다. 열, 일광, 산에 안정하지만, 비타민 C 등의 환원작용에 불안정하다.

황색 5호 AL

황색5호의 유분산성의 성질을 가진다.

 

적색 2호

물에 잘 녹아 자미(紫味)를 띤 적색이다. 일광, 산에 대해서는 안정하지만, 산화·환원 작용에 의해 변색, 퇴색하기 쉽고 내열성은 별로 강하지는 않다.

적색 2호 AL

적색2호의 유분산성의 성질을 가진다.

 

적색 3호

물에 잘 녹아 열에 대해서는 안정하지만, 일광이나 자외선에 불안정하다. 또, 산성(pH 4.5 이하)으로 물에 녹지 않게 되므로, 청량 음료수나 드롭에는 적합하지 않다. 염착성이 뛰어나므로, 어묵 등의 착색에 효과가 있다.

 

적색 40호

물에 잘 녹고 적색을 나타낸다. 일광, 열, 산에 대해서 안정한 색소이다.

적색 40호 AL

적색40호의 유분산성의 성질을 가진다.

 

적색 102호

물에 잘 녹고 적색을 나타낸다. 일광, 열, 산이나 염에 대해서 안정하지만, 효소나 비타민 C 등에서 환원되기 쉽다.

 

청색 1호

물에 잘 녹고 청색을 나타낸다. 열, 산, 일광, 염, 산화, 환원 등에 안정하다. 착염력(着染力)은 강하지 않다. 청색의 식품은 적기 때문에, 녹색이나 적색, 황색 색소와 병용해 포도색이나 초콜릿색 등으로 사용한다.

청색 1호 AL

청색1호의 유분산성의 성질을 가진다.

 

청색 2호 AL

청색2호의 유분산성의 성질을 가진다.

 

<색소 부작용으로 인한 허가 취소된 것들>

식용적색 1호 --- 간 장애, 간 종양
식용적색 4호 --- 부신 위축, 방광염
식용적색 5호 --- 간 · 비장 장애
식용적색 101호 --- 간종양, 신장의 변성
식용등색 1호 --- 신장의 출혈, 비장비대
식용등색 2호 --- 간장 · 심장 장애
식용황색 2호 --- 빈혈, 복수증, 간장 장애
식용등색 3호 --- 빈혈, 복수증, 간장 장애, 발암성

식용녹색 7호 --- 빈혈, 간장 장애
식용녹색 2호 --- 종양 유발
식용자색 1호 --- 종양 유발

식용 황색 1호 --- 장관 궤양, 신장장애

 

<황색4호의 유해성을 알리는 자료모음>

 

황색4호등의 합성착색료가 몸안에 들어가면 메틸 니트로소 효소와 에틸니트로소 효소라는 유해물질이 생기게 된다. 결국 이 물질이 인간의 뇌 가운데 뭔가 하고자 하는 의욕을 관장하는 전두엽에 상처를 입혀 의욕을 상실케 한다고 한다. 우리 몸에는 전두엽에 유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막는 검문소가 있는데 합성색소는 철분이나 효소와 어울려 쉽게 전두엽까지 침범해 들어간다. 때문에 이 검문소 기능이 제대로 발달되어 있지 않는 0-3세의 유아에겐 더욱 치명적인 것으로 나타났다.(http://xnhealth.wordpress.com/)

 

○ 하나의 제품에서 한 개, 많게는 다섯 개의 색소가 혼합 사용되고 있으나, '황색4호'와 '황색4호 알루미늄레이크'를 제외하면 모두 합성착색료로 통합 표기 되고 있다.

 

○ 현재 타르계 색소는 색을 선명하게 하는 용도 이외에는 큰 역할이 없어, 어린이들이 주로 먹는 식품에 사용된다는 점에서 더 큰 문제가 있다.

 

미국에서는 타르 색소 중 적색2호는 발암성을 이유로 사용을 금지하고 있고, 적색3호는 일부 금지하고 있으며, 황색4호와 황색5호는 알레르기 및 천식유발, 과민증발생, 장기 투여시 체중감소, 설사 등의 증상 유발 등을 이유로 사용상의 주의를 요하고 있으며,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어린이의 경우 섭취자제를 권하고 있다.

 

의무표기 대상인 황색4호의 경우 사용여부만 표기되어 있을 뿐 섭취 주의를 요하는 경고문이 부착되어 있지 않아 무분별한 섭취가 우려된다.

황색4호는 알레르기를 일으키고 아이들의 집중력을 떨어뜨려 과잉행동증후군을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사용 시 반드시 표기하도록 돼 있다. (주간동아, 2008-10-22)

 

Tartrazine의 민감성은 두드러기나 천식을 일으키는 주요한 요인임이 명백합니다. 또한  azo계 색소도 과행동 증후군(hyperkinetic syndromes)을 가속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tartrazine은 문제가 있는 것으로 고려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Vasculitis, 자반병 및 접촉성 피부염이 자주 tartrazine 감성의 발현으로 발생합니다. 또한 교차감작으로 아스피린이나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민감성 환자들에게 또한 발생할 수 있습니다.그 감작의 기전은 분명하게 밝혀지는 않았고 Pseudoallergic이라고 불립니다. 처리는 대게 tartrazine이 함유되어 있는 약물이나 음식물을 피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PMID: 2239641 [PubMed - indexed for MEDLINE]

 

<식품 첨가물 알레르기 증상 - tartrazine>

 

 기분변화, 행동변화, 무감각, 콧물, 눈물, 눈의 통증, 눈의 소양감, 안충혈, 기침, 두드러기, 천식, 입술부르틈, 혀부종, 목쉼, 인후부종, 구역, 구토, 설사, 가려움, 재채기, 두통, 부비동 통증, 호흡 문제, 안면 홍조, 안면 부종, 변비, 연하곤란, 복통, 습진, 발한, 저혈압, 수면방해 등 (http://www.wrongdiagnosis.com)

 

<황색5호의 유해성>

 

Apr 28 2007
FD&C Yellow #5으로 알고 있는 황색5호는 두드러기/ 혈관부종, 천식,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다른 질병등을 포함하여 많은 반응이 생길 수 있는 tartrazine입니다. 최근 연구에서는 아스피린 민감성 천식환자가 특별히 tartrazine에 더 민감하다는 이론이 증명되었습니다.
 

음식 첨가물에 대한 인체 유해성을 공부하고 싶으시다면 다음 논문들을 보세요.

샛별모녀와 함께 사는 남자입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 찍는걸 좋아하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살다가 지금은 서울에 살며 ,,,,

 

광명에서 통증치료와 비만치료 그리고 피부미용을 하는 의사입니다...


[레벨:30]몽이아빠™

2011.06.02 13:39:26
*.210.95.17

얼마전엔 스포츠음료, 에너지음료를 먹는 아이들은 양을 제한해야 한다더군요.

돈주고 사먹어도 될만한건 그냥 물밖에 없어뵙니다.(100% 짠 주스도 유기농 표시된게 아니라면 문제가 있다하고...)


사실, 요즘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담배 안핀다고 과자를 좀 먹어댔는데, 담배보다 더 안 좋은듯...

십 몇년 만에 등에 여드름이 납니다. ㅡ,ㅡ;;


요즘 채소 많이 먹다보니, '이렇게 좋은거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물론 운동도 중요하죠. 전 집에 철봉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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