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포스는 사람들이 사람답게 일하는 곳이다.
역시 시스템인가?

반품 처리 상담원은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반품한다는 한 고객의 말을 듣고 재량껏(! 이게 중요) 택배 기사를 보냈고, 꽃다발을 보내고 그렇게 감동먹였다!


“감동 때문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제가 다른 사람의 친절에 약하긴 하지만, 지금까지 받아본 친절 중에서 가장 감동적인 것이었어요. 혹시 인터넷에서 신발을 사려고 하신다면 자포스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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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마케팅은 고객에 "행복"을 선사하는 것.
그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이벤트, 마케팅 행사도 방법이다.
하지만, 명심해라. 
고객은, 소비자는, 이용자는 결코 큰 것을 바라지 않는다.
매뉴얼만 읊어대고 규정에 의지하여 징계받지 않는게 목적인 직원들로 만들어가는 시스템에선 쉽지 않다. 

*국내 좋은 예 : AK플라자의 박스맨 이벤트


"잊지 말자. 사람은 슬퍼도 울지만
너무너무 행복해도 눈물 흘린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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