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멘트에 악성 폐기물을 소각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환경부의 2001년 결정이 우리 시대에 아토피 아이들을 양산한 주 원인이라고 믿습니다.


아래 시민환경운동가이신 최병성 목사님의 글을 보시지요.


(내용 중)


오늘날 대한민국의 모든 시멘트업체는 쓰레기로 시멘트를 만듭니다. 소각재, 하수 슬러지, 공장의 슬러지, 제철소 슬래그 등의 비가연성 쓰레기들은 원료대체라는 이름으로, 폐타이어, 폐고무, 폐비닐, 폐유 등의 가연성 쓰레기들은 연료대체라는 이름으로 석회석과 혼합돼 시멘트로 다시 태어납니다. 그 덕에 시멘트로 만든 집에는 인체 유해 중금속과 발암물질이 가득합니다.


(중략)



ⓒ 최병성

"쓰레기로 시멘트를 만들지 않으면 아파트 분양비가 비싸진다."
시멘트업계 관계자들이 '쓰레기 시멘트' 합리화를 위해 내세운 주장입니다.


조사해봤더니!!!!

안전한 시멘트로 32평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더 지불해야 할 비용은 30만~40만 원에 불과합니다.


원본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101014530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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