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네비가 카페(http://cafe.daum.net/naviga)의 우수회원이신, 나나나쏴님께서 네비리뷰&사용기에 올려주신 글입니다.
솔직하게 사용중인 제품의 정보를 나눠주셨기에, 많은 분들께 도움도 될거라 생각하여 옮깁니다. ^^ -몽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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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 동호회에서 활동하는 회원입니다.

이번에 저도 내비게이션 매립이라는 것을 해보고 더욱이 아이나비에서 새로 내놓은 7인치 내비인 G1을 매립하고 너무 감격에 겨워 이렇게 매립 후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업체에서도 제가 G1을 구입한 1호 손님이고 거기다 아이나비를 매립한 1호 손님일 거라고 하는군요! ^^).

글 재주도 없고 차도 특별히 특징이 없어 많이 지루하시더라도 초보의 매립기를 즐겁게 봐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

우선 처음 적은 후기이다 보니 조금을 길어질 것도 같습니다.  작정하고 작업 사진을 찍으니 약 290장정도 찍었더군요.  사진 또한 초보자이다 보니 핀트가 맞지 않거나 하더라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 서론이 너무 길었던 관계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우선 제품명을 적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내비게이션에서 유명한 아이나비를 구입하려고 웹서핑을 하다 보니 가격 비교사이트에 아이나비에서 신규로 G1이라는 고급형 내비게이션이 나온다는 정보를 얻고는 무작정 아이나비 사이트를 들어가보니 이론.. 이름 파주고 외장 하드드라이브 주는 한정판매가 끝나 있더군요.. 뭐 그럼 기다릴 필요 없이 그냥 대리점에 가서 그 자리에서 사버리자는 작정을 하고 인터넷을 뒤져 아이나비를 파는 곳은 일일이 전화를 해보니 가장 가까운 곳이 일산 초입에 서울 외곽순환도로 타러 가는 방향 에있는 곳이더군요. 업체 명은 오해의 소지가 있어 적지 않겠습니다.  국산이었던 유명한 배터리가 생각나는 이름이었습니다 ^^ 

암튼 서울에서 업무가 끝나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가 카메라 하나 달랑 들고 손살같이 그곳으로 달려 갔습니다. 기대 반 근심 반으로 가는 동안 엄청난 상상을 하며, G센서가 들어있다는데 어떤 느낌일까, 디자인이 좋아야 하는데 등등. 뭐 지도는 아이나비라서 걱정을 하지는 않았고요.  디자인은 제가 하도 인터넷 같은 곳에서 좋아 보여 주문했다가 피본 경험이 많아서요.  도착하여보니 업체도 G1을 받은 지가 얼마 되지 않았나 봅니다.  제가 도착하니깐 누런 큰 박스를 뜯고 있더군요.  누런 큰 박스에서 G1박스를 꺼내는데 의외로 작더군요 ^^;; 예상 했던 7인치 박스들의 크기기 아니었습니다.  디자인은 고급스러운데 과연 그것에 G1이 들어가 있을까라는 의심이 들 정도더군요 ^^; 뭐 박스는 신경 쓰지 않으니깐 넘어가고, 역시나 제가 업체에서 G1을 처음 받은 사람이 맞았습니다. 그곳에서 일하시던 분들이 저보다 더 흥분하면서 뜯어 보시더군요. 무작정 박스에서 단말기를 꺼내보니.. 감격.. 감격 그 자체였습니다.  홈페이지에서 보던 소개보다 훨씬 날씬하고 깔끔한 디자인이었습니다. 특히 전 기존에 제 동생에게 장기간으로 빌려온(? ^^; 솔직히 잠깐 빌린다고 하고는 3개월째 제가 쓰고 있었습니다. G1 달고 바로 던져 줬습니다. ㅋㅋ) 스타라는 기기를 사용하며 참 아이나비는 다른 회사 것보다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마무리가 좋다라고 생각했는데, G1은 스타보다 한 수위더군요. 플라스틱도 고급스러워 보였고 무게감도 있고.. 다른 제품들의 가볍고 속이 빈 것 같은 그런 느낌(아시죠? ^^;)하고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버튼들도 전면에 큼지막하게 있어 사용하기 편할 것 같았습니다.  .. 그리고 스타의 단점이었던 버튼 감.. 감격입니다 ㅠ,.

테스트 차원에서 제품을 켜보기로 하였습니다.  그곳 사장님께서 가정용 전원 아답타를 주시더군요. 자세히 보니 스타에서 쓰던 놈하고 같았습니다.  오호라 홈페이지에서 본 것이 기억이 나더군요 다른 7인치들은 12볼트인데 이건 5볼트라 안정적이다기대가 커집니다.  전원을 연결하니 바로 켜지지는 않았습니다.  그곳 분들 말씀으로는 전원공급이 차량 시동킬때는 과전류가 흐를 수 있어서 일부러 설계를 그렇게 했답니다.. 조금은 불편 할 수도 있겠지만 뭐 리모컨으로 전원버튼을 누르니 바로 켜지더군요. 전원을 킨 순간 나타나는 아이나비 G1로고..  그곳에서 그 광경을 지켜보던 모든 사람들의 외마디.. “~~~”  버튼들의 아이콘(?)에서는 고급스러운 푸른 빛과 하나의 붉은 빛 라이트가 켜지고 화면에는 정말 깔끔하고 화려한 화면이 나타나는데 역시나 고급제품이라는 명칭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잠시의 기다림 후에 나타나는 메인화면은 지금까지 많이 보던 7인치 내비게이션과는 다른 멋진 화면에 실행될 프로그램이 집중되는 꼭 극장 같은 그림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종류의 프로그램들 ^^ 노래방 포함 ㅋㅋ

가장 궁금한 G센서 버튼을 눌러보았습니다.  설정 화면이더군요 단말기 거치방법과 센서의 민감도 부분.  전 무서워서 그냥 원래되어 있던 그대로 해 놓았습니다 ^^;;  암튼 잘 모르겠지만 있어 보이고 멋지더군요.

그리고는 곳 바로 아이나비를 실행 해보았습니다.  로딩화면부터 내비게이션 화면까지.. 감격입니다..  아주 깔끔하고 멋진 모습. 대 만족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4인치대비 정말 시원한 화면.  그리고는 특이한 점을 찾아냈습니다.  위성 표시가 있는 곳에 G라는 마크가 있더군요 ^^  ㅋㅋㅋ 뭔가 특별한 대우를 받는 듯이 듬직합니다 ^^

그 정도로 조금은 이상하지만 업체 사람들을 감격시키며 테스트를 마치고 본론으로 들어 갔습니다.

요즘 어느CF를 패러디한 CF처럼 전 그곳 사장님께 외마디를 던졌습니다 매립해 주시죠!”

당황해 하시는 사장님의 표정 ?”

저의 대답 빨리 매립해 주시죠!”

당황해 하시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마도 아이나비라는 업체가 생긴 이래로 제가 그곳 제품을 매립하는 최초의 인간이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이제부터는 제가 사진으로 후기를 적어 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글만 많으면 잠이오기 마련이니깐요 ^^;;

아참 이번 매립을 하다 보니 여러 가지 주의점이 나오더군요. 그 부분은 제사 사진 보면서 설명도 하고 마지막에는 정리도 하겠습니다.


매립에 앞서 제차가 난도질 당하기 바로 직접입니다 ^^;  아이나비 대리점에서도 매립하는데 관심이 많으셔서 제차를 같이 찍고 있는 모습 입니다 ^^; 차량은 2006 2월 세상을 본 F24S 프리미엄입니다.  가운데 보시면 스타라는 제품이 보입니다.


점점 뜻겨저 나가는 제차 입니다 ^^;;  껌통이 옥의 티네요..

작업을 깔끔하게~ 데쉬보드에 손상이 가지 않게 테이핑을 해주더군요. 세심함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

역시 껌통은 계속 옥의 티 입니다 ^^; 

주의! 데크를 빼기 전에 꼭 CD를 빼 주세요 ^^;

뜻겨져 나간 오디오.  안이 횡 하더군요 ^^;; 앞니 빠진 것 처럼

흔히 다시방으로 불리는 콘솔박스를 제거 했습니다. 이유는 나중에 보시면 압니다 ^^ 지금 말씀 드리면 보지 않을 것 같아서요 ^^

외장 GPS와 외장 DMB 안테나를 연결하기 위하여 운전석 부분을 탈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전 샤크 안테나라는 것을 장책해서 GPS DMB안테나를 그곳에 넣어두었습니다 ^^

샤크 안테나 모습입니다.

 

사제 오디오를 장착하기 위해서 센터페시아쪽의 공조기 컨트롤 박스를 뜯어 냅니다.  사진의 잘생긴 인물은 제가 아닙니다 ^^; 열심히 작업해 주시는 전문가 입니다 ^^

너덜너덜 뜯겨져 있던 제 차입니다. 관연 다시 조립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더군요 ^^;;;

~ 이제는 실질적인 매립 준비 입니다.  G1을 순정 모젠 커버에 글루건으로 결합하고 있는 모습 입니다.

나중에 시리얼이나 제품 번호가 필요 할까 봐 시리얼 번호 와 제품 번호 스티커를 히트건으로 띄어 내고 제품 보증서에 부쳐 놨습니다 ^^  지금 사진은 띄어 낸 후라 민숭민숭하게 자리만 남아 있네요 ^^

  

여기서 주의 점!!  G1의 좌/우 양쪽은 버튼이 있기 때문에 절대로 글루건으로 쏘면 안됩니다 !!!!

대신 무게 비중이 밑으로 가기 때문에 G1의 밑부분은 아주 많이 글루건으로 쏴줍니다 ^^

위에도 쏴야 하고요.

모젠 커버와 결합된 G1의 모습 입니다.... 이쁩니다..

G1매립을 결정하고 가장 걱정했던 부분입니다. G1이 지자기? 라는 나침반 같은 센서가 있는데 이 센서가 금속에 약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우리 쏘둥이의 데크자리는 모두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저기 밑에 보이는 흰 부분만 금속인데 어느 정도 거리가 있어 안심 입니다 ^^. G1은 매립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는 것이지요 ^^ ~

이번에 장착한 듀얼이라는 국산 업체의 MP3되는 데크.  가격대비 성능이 괜찮다고 해서 장착해 보았습니다. ^^ 저렴하더군요..

MBC 아이디오안테나 장착 모습 입니다.  ㅋㅋ 데크에 쓸 돈을 이곳에 조금 나눠 썼습니다 ^^;;

DMB TPEG이라는 실시간 교통정보가 반영된 건 7월 쯤에 나온다 길래 관심을 갖고 있었던

아이디오로 장착 했습니다 ^^

  

차의 안과 밖에서의 아이디오 안테나의 모습입니다.

여기서 다시 주의 점 입니다. 사진 가운데 보면 3구 시거잭의 모습이 보입니다.  (회색 부분 조금과 검은색 부분으로 되어 있는 것 입니다).  G1 5볼트를 사용 하기 때문에 차량의 전원에 바로 연결하면 큰일 난다고 합니다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터질 수 있다고 하네요 ^^;; 위 사진과 같이 3(원하시는 구멍수로 ^^;) 시거잭을 차량 전원과 연결하고 G1의 시거잭 아답타를 그곳에 연결해야 합니다 ^^  G1을 사시면 주는 아답타를 자르면 절대로 안됩니당!!

데크와 공조기 컨트롤로를 결합한 후 장착하는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잘 어울리네요 ^^

전 이날 노이즈 필터하고 리모컨 변환기를 넣지 않았었는데, 다음 날 바로 다시 뜯고 넣었습니다

매립 하실분들은 노이즈 필터하고 리모컨 변환기(전 데콘이라는 것을 넣었습니다. 알라딘은 반응이 느리다고 해서요 ^^;;)를 꼭 넣으세요 없으면 불편하더군요 ^^;;

~ G1을 대충 전원하고 SD만 연결하고 테스트 중입니다.  오 감격의 순간이 다시 떠오르네요 ^^

덤으로 노래방 모습. 사운드 테스트를 위해 ^^

후방 카메라 장착을 위해 트렁크를 분해 하고 케이블 선을 연결하는 모습 입니다.  모르고 후방 카메라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  번호판 위의 가운데에 부착 했는데 모습이 약간 우습습니다 ^^;

깔끔히 배선을 정리하고 플라스틱끼리 부딪쳐 소리가 날걸 대비하여 문풍 방음 테이프로 감싼 모습입니다.  맨 앞의 것이 아이디오 본체 밑의 것이 AUX연결 단자 맨 뒤가 3구 시거잭 입니다.

  

막간을 이용해서 뚜껑 다 열린 제차와 핫이나즈마와 엑스파워 스트럿 바 사진. 엔진룸이 넘 더럽네요 ^^; 죄송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G1에 연결한 커넥터들(GPS외상 안테나 빼고) 모습 입니다. 어지럽죠? ^^;;

좌측부터 설명 드리면

1.       SD 연장 케이블(따로 준비),

2.       USB호스트 연장 케이블(따로 준비),

3.       전원 선,

4.       DMB외장 안테나(제품에 포함되어 있지만 전 샤크 안테나를 따로 썼습니다.. 성능은 둘 다 똑같았습니다. 전 다만 뽀대 때문에 ^^;) ,

5.       오른쪽 금색 커넥터는 지금은 빠져 있지만 GPS 외장 안테나 커넥터(쏘나타는 외장안테나 없ㅇ ㅣ매립해도 아주 수신이 잘 됩니다 ^^ 호레이~~. 저도 뺼려다가 워낙에 외장 안테나를 넣어 놔서 그냥 했지만..)

6.       AUX로 연결한 이어폰,

7.       아이디오 커넥터. 

이렇게 연결 되어 있는 모습 입니다.

매립하기전 최종 테스트!!  짜잔 잘 됩니다.  오른쪽에는 SD 연장 케이블과 USB호스트 케이블이 주렁주렁 걸려 있네요 ^^;  그럼 이 케이블들은 어디로 갈까요???

바로 이곳 입니다. 콘솔 박스 안의 천장에 부쳐 놓았지요. ㅋㅋ 껌통을 보면 아시겠지요? 어딘지..  왼쪽 파란색이 SD이고 오른쪽 흰색이 USB 호스트 입니다. 밖에서는 안보이고 깔끔하고 나중에 업그레이도 쉽게 할 수 있고 외장 하드나 메모리를 연결 할 때도 편합니다. ^^  지금은 제가 갖고 있는 외장하드를 연결한 모습입니다.  이래서 콘솔 박스를 분리 했던 이유 입니다. ^^

외장 하드 모습입니다.  이번에 아이나비가 주는 외장하드하고 같은 겁니다. 2개월 전에 거금을 주고 산건데 ㅠ,.. 단 제껀 30기가가 들어 있지요 ^^

짜자잔~~  매립 마무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멋지지 않나요? 여러분???

G1의 푸른 배경화면하고 데크의 푸른 버튼이 잘 어울립니다.  . . !!!

클로즈업 샷 입니다.  너무 이쁩니다 ^^  음 이상하게 사진으로는 오른쪽 버튼 색이 희게 나오네요.  왼쪽 오른쪽이 같은 버튼 색으로 왼쪽의 푸른색에 가깝습니다. 고급스러워요 ^^

! 이 고급스러움의 극치.. 죄송합니다.. 꼭 팔불출 같네요 ^^;;

매립하고 집으로 향하는 도중 차가 막혀서 몇 컷. 지도가 커서 너무 시원 합니다 ^^  아이콘들도 크고 깔끔하네요.  G-센서의 도움인지 스타하고 같이 비교하여 보았는데, 교차로 라던지 진입로 등에서 경로를 찾아가는 반응이 확실히 비교될 정도로 빠르고 정확합니다.  아마도 G1만 보았다면 그다지 큰 느낌을 받지 못할 수도 있겠다라는 느낌은 드는데, 확실히 믿음이 갑니다.  제가 잠깐 한강공원쪽(강변북로와 가까이 붙어 있던 길이 었습니다)으로 빠졌다가 들어 왔는데 G1은 정확하게 안내를 하고 스타는 계속 강변 북로에 있다고 나오네요.. ~~~  G 센서 만족입니다^^  이건 비밀인데, 업체 사장님이 아직은 G센서가 완성작이 아니라고 하네요. 조금 있으면 훨씬 더 좋은 기능으로 펌웨어가 업그레이드 된답니다 ^^ 공짜로요~~

PIP 사진. 손가락으로 화면을 이동 할 수가 있더군요 ㅋㅋ 좋아요~

NIP사진~ ~ 너무 좋아요~~

외장 하드에 있는 동영상 플레이 하는 화면 ㅋㅋ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2 입니다. 석호필을 이젠 큰 화면에서 볼 수 있어 좋습니다 ^^ 자막도 커서 보기 좋네요 ^^  그리고 동영상은 요즘 PMP 부럽지 않게 아무거나 잘 되더군요! 만족!!!

마지막으로 후방카메라 작동 사진 입니다.  후방카메라도 화면 비율을 맘대로 조정 가능 하더군요 ^^ 나중에 PIP NIP로 해도 좋을 것 같더군요.. 지금은 안되지만 ^^ 제가 아이나비 측한테 건의 했습니다 ^^  후진 기어를 넣으면 자동으로 화면이 전환 됩니다.  처음에 자동실행은 설정해 놓아야 하고요 ^^

정말 긴~~ 후기였습니다.  지금까지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도 드리고 죄송하네요 ^^;; 글 재주가 없어서 압축이 안되서리 주러지 주저리 나열 했습니다 ^^;  하지만 지금도 사진을 보면서 어제의 기분에 매료되어서는 너무 흥분 됩니다.  이 글을 쓰고 전 또 제 쏘둥이한테가서 시간을 보내렵니다.  제가 제 쏘둥이한테 쏟은 지출 중 가장 맘에 드는 지출 이었습니다 ^^  . . 족 입니다.  전 소심해서 남들한테 추천을 못하는 성격인데. 이번 건 정말 추천하고 싶네요 ^^

 

정말 깔끔하게 수고해주신 업체 분들께 다시 한번 수고 하셨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

 

그럼 약속한 주의점을 말씀 드리면

1.       G1의 좌우로는 버튼이 있기 때문에 절대로 글루건을 죄/우에는 쏘면 안됨.

2.       무게하중을 생각 해서 단말기 아래부분에 글루건을 많이 쏘세요

3.       G-센서는 금속에 약하기 때문에 데크가 있던 자리가 금속으로 둘러 싸여 있으면 잘 안될 수 있음 ^^;;

4.       G1은 안전을 고려해서 5볼트로 되어 있기 때문에, G1에 들어있는 시거잭 어댑터를 잘라 차에 바로 연결 하면 안됨!!

5.       후방카메라가 2종류라고 합니다 12볼트가 본체로 흐르는 제품 하고 그냥 영상 신호만 보내주는 방식이 있다고 합니다 꼭 후자인 영상신호만 내비로 보내주는 후방카메라를 사용 하셔야 합니다 ^^

6.       덜그덕 소리가 나지 않게 문풍방음지 등을 사용해서 내부에 들어가는 것들을 잘 감싸 주세요

7.       DIY를 하실 분은 뜯고 할 때 흰색 고정핀을 잃어버리지 마세요 ^^;;

8.       가급적 전문가에게 매립을 맞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힘들어 보입니다

9.       리모컨 컨버터(알라딘, 데콘), 노이즈 필터를 꼭 준비 하세요 ^^

10.   SD 연장 케이블과 USB 연잘케이블을 꼭 준비하고 콘솔 박스에 넣으세요 ^^

11.   너무 뽀대 난다고 운전중에 G1만 보면 사고 납니다 조심하세요 ^^

 

매립을 하기 위한 준비 물

1.       G1

2.       G1외장 DMB 안테나(차량용)

3.       G1외장 GPS 안테나(굳이 필요 없음. 옵션)

4.       MBC 아이디오(옵션 ^^;)

5.       사제데크 (AUX 있는 놈으로)

6.       후방 카메라(옵션 ^^;)

7.       외장 하드(옵션 또는 이벤트때 사신분은 기본^^)

8.       모젠 순정 커버

9.       셀로트 NF용 데크 메립 커버(수납장 용) 및 케이블 커넥터

10.   1구 이상 멀티시거잭

11.   SD 연장 케이블

12.   USB 연장 케이블

13.   리모컨 컨버터(알라딘, 데콘)

14.   노이즈 필터


본 게시물은, 네비가 카페(http://cafe.daum.net/naviga)의 우수회원이신, 나나나쏴님께서 네비리뷰&사용기에 올려주신 글입니다.
솔직하게 사용중인 제품의 정보를 나눠주셨기에, 많은 분들께 도움도 될거라 생각하여 옮깁니다. ^^ -몽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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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이아빠™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8-20 14:39)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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